김태형이 당겨쳤으면 좋겠다고 한건 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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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문인지, 선수 개인의 생각인지, 스몰샘플로 인한 우연인지는 모르겠으나

덕분에 한동희는 커리어 중 가장 많이 잡아당기고 있는 중

잡아당기면 힘있는 타구를 만들기는 쉽지만 헛스윙률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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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헛스윙률도 커리어에서 가장 높아짐

28.3%는 하주석이 가장 헛스윙률이 높았던 시즌과 비슷하고 특히 떨공은 더더욱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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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심한건 스트라이크 존 바깥의 공에 대한 대처로

경기를 보면 떨공에 대해서 커트하는것도 보기가 힘든게 체감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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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단점을 감수함으로써 강한 타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얼마나 강한 타구를 만드는진 모르겠으나

땅에 쳐박아버리면 말짱 도루묵

하지만 땅볼 비율은 현재 70.4%로

당땅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참고로 딸배류라 불리는

김지찬 통산 56%
황성빈 통산 60% 인걸 감안하면

똥찬데 땅볼은 딸배보다 훨씬 많이 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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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현재 타격 성적은 21 22년과 비슷하지만

바빕으로 봤을땐 지금까지 운이 상당히 따라준 것을 알 수 있음

작년 전민재가 바빕 .450~.500에서 놀다가 결국 시즌 끝에는 .340 언저리로 끝남

물론 한동희가 홈런이 아직 안나온 것도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운이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21 22년과 비슷한 성적을 찍고 있다가 타당할듯












요약

한동희는 공을 잡아당기는중

그로 인해 땅볼 헛스윙률이 폭등함

지금은 운이 좋아서 22년과 비슷한 타격성적을 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