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표본이 적다고해도 9게임 선발 노퀄스랑

3게임중 2게임 선발 DS 3게임 선발 올 퀄스

이건 진짜 깊게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니냐?

내가 17~18년에(정확하게 몇년인지 기억안남) 강풍기 시즌초반에 개 ㅂㅅ짓할때도 풍기 빨아서 썰렸던 고닉이라 포수에 대해선 왠만하면 아가리 하고 살고싶긴 한데 이젠 옛날식으로 2스트이후에 ㅈㄴ 말도안되는 유인구 이런거 할 시대는 지났다고 본다

물론 ㅂㄴ이가 그런거 하던 시대에 학교다니고 배웠던애라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그런거에 좀 빠져있는건 알겠는데 지도 프로에서 물 먹을만큼 먹었고 앞으로 살아가려면 새로운것도 배워야지

아니 인간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2스트이후에 그런 유인구가 먹히려면 평소에 2스트 이후에 스트존에 좀 꽂아넣고 승부를 보던 포수가 하패하나 넣거나 유인구를 던져야 먹히는거지 ㅅㅂ 2스트만 잡았다하면 매번 하패 혹은 ㅈㄴ 바깥 혹은 ㅈㄴ 말도안되는 포크 이것만던지면 5살짜리 내 조카도 2볼까지 눈 감겠다 ㅅㅂ

어쨌든 ㅅㅂ 야구보면서 술쳐먹다가 갑자기 동점되고 연장가고 역전하면서 평소보다 더 많이 까서 술취해서 개소리 늘어놨는데


요약하자면 옛날부터 느끼는거지만 야구는 투수놀음이 맞고 그 투수놀음을 좌지우지하는건 포수가 맞다 그러니까 공부좀 해라 포수새끼들아 ㅈㄴ 니가 2스트 이후에 하패에 붕붕 휘두른다고 모든 선수가 거기에 속는게 아니라고 ㅅㅂ 젊은애들한테라도 좀 배우라고

그리고 젊은새끼들아 저런 개 ㅂㅅ같은 늙은이 하나 못쳐내는것도 니들 잘못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