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를 제일 기대하고 오래 지켜본 새끼들이 꼴갤임
이새끼 22년 4월에 버닝할때 누구보다 기뻐한 새끼들이고

근데 한동희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음.

속도 140km 중반대로 리그 최상위권 찍으면서 땅볼 비율 70%는 지금까지 발전한게 없다는 거임. 지금 안타 나오는 건 걍 코스가 좋아서 내야수가 못 잡는 바빕빨 덕분임.

예나 지금이나 히팅 포인트가 너무 뒤에 있음. 공을 너무 몸에 붙여서 때림. 너무 뒤에서 치니, 스윙 궤적이 상승 곡선 그리기 전에 지면이랑 평행한 플랫 스윙으로 공 윗부분만 덮어치는 중임.

한동희는 높은 공만 안주면 장타 나올 일이 없기 때문에 낮은 코스로 던지는데 한동희는 이거에 대한 해법을 여전히, 아직도 못찾았음. 아마 은퇴할 때까지 못찾을 것 같음.

나는 22년 4월 29일 한동희 스리런 칠때 잠실에 있었고 드디어 한동희가 터졌고 이대호 은퇴 전에 우승이 가능하겠구나 눈물까지 흘렸다 ㅋㅋㅋㅋ

근데 얘는 여기까지임.
나승엽 고승민 오면 상동 처박아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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