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을 지옥 구렁텅이에서 처구르다가

작년에 제구 좀 잡고 빛 좀 보나 싶었는데

1군 놀자판새끼들이랑 술처먹으면서 어울리는거 보니

걍 안될새끼임

그냥 업보 처맞고 은퇴해서 부산에 야구학교나 오픈해라

얼굴은 반반해서 사람들은 좀 오려나 ㅋㅋ

나같음 인생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보겠다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