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산꼴짜기에 배달음식도 시원찮아서 존나 억압받고 살다가

갑자기 휘황찬란한 해운대 서면 광안리 이런데 가면

눈뒤집어져서 유흥에 눈뜨는거같음

걍 애초에 접근성 좋은곳으로 2군숙소 옮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