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강정호한테 갔을때 레슨 받기 전 사진.
양손의 위치를 잘보면 귀 위에 있음.
강정호한테 레슨 받은 후 사진.
스윙 시작할 때 양손의 위치가 엄청 내려옴.
이렇게 변화하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배트가 공까지 가는 물리적인 거리가 줄어들면서 반응 속도가 올라감. 150km 넘는 강속구에 배트 밀리는 일 현저히 줄어듬
스윙 궤도와 공 진행하는 방향의 각이 평평해지면서 땅볼 줄어듬. 발사각 올라감. 공의 궤적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 정타 맞을 확률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삼진 줄어듬.
그런데 올해는 어떨까?
다시 손위치가 귀 높이까지 올라감.
배트가 내려오는 각도가 가파르게 형성되면서 땅볼 비율 올라가고 히팅포인트는 뒤로 밀림. 배트에서 히팅포인트까지 물리적인 거리가 길다보니 먹힌 타구들 계속 나오는 중.
한동희는 일단 양손 위치부터 내려야한다
- dc official App
손 위치를 몸쪽으로 조금만 더 붙였으면 좋겠다
개추 - dc App
수싸움 못하는게 젤 큰문제다
히팅포인트 뒤에있는데 떨공삼은 왜그리많은가요..
히팅포인트가 뒤에있어도 손위치가 올라가 있어서 물리적인 거리가 길기 때문에 나갈지말지 빨리 결정을 해야함. 그래서 헛스윙이 많음. - dc App
앞발 봐라 공 날라오고 있구만 당연히 살짝 위로 갔다가 스윙하지
김도영,이정후나 윤동희 잘칠때 스윙 찾아봐라. 귀까지 손 절대 안올라간다. 살짝 올라간게 저정도라면 애초에 손 위치가 높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