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년 초반에 보여줬던 최고점을 못잊는거 아니냐?

그때는 5월달까지 완전 날아다녔던 최고점이었고

그땐 ㄹㅇ 오지환도 김하성도 안부러운 수준의 공수겸장 유격수 그 자체였는데

그때 보여줬던 최고점과 임팩트를 

김태형은 못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