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614aa1f06b3679234254958db343a2c50ae84a41f94f2178068

아버지 중학교 때 아프셔서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애지중지 키웠다는데, 이 악물고 노력해서 지명 상위에서 받고


빈자리가 힘들었다라고 말할정도면 여기까지 노력한 것도 대단하긴하네. 


타격만 살려보자 성빈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