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중학교 때 아프셔서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애지중지 키웠다는데, 이 악물고 노력해서 지명 상위에서 받고빈자리가 힘들었다라고 말할정도면 여기까지 노력한 것도 대단하긴하네. 타격만 살려보자 성빈아 ㅅㅂ.
타격이아니라 블로킹을 집중해야함 감자는 ㅆㅂ
종덕 생각하면 그래도.. ㅅㅂ
서사없는 집안없다. 씹 에겐처럼 감성팔이 그만하고 힘들었고 행복하고 싶으면 증명해라 성공해서 효도하고
미용실 좀 그만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