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부산 롯데팬이라 보러 감 나도 롯데 좋아함 나균안한테 팬서비스 받은적 있어서 그때부터 더 좋아함 


유강남으로 바뀌고 분위기 ㅈㄴ 이상해짐 


리드 이런건 자세히는 이야기 못하겠음 직관러는 리드를 정획히 볼 수가 없으니깐 티빙으로 확인함


근데 걍 유강남 나오니까 경기장 분위기가 ㅈㄴ 다운 됨 유강남이 좀 불쌍하다고 볼 수도 있는데 지가 자초한 일인걸 누굴 탓하냐 잘하면 살인죄 미만 다 빨아주는게 야구팬들인데 지잘못이지 뭐 직접 공 던지는 투수들이 불편하다 그러고 매일 직관하는 감독이 ㅈ같다는데 지 잘못이지 


쨌든 도루할때마다 진짜 쌍욕 날라오고 변화구 바깥쪽 사인때마다 소소한 욕들 날라옴 


나도 김상훈 보는 기분이라 ㅈㄴ 불쾌했음 김태군이랑 결이 다름 김태군 스타일은 투수가 쳐맞긴 하는데 김태군 성격이 쫄보는 아님 부산 상남자 리드라. 나름 도루 저지도 괜찮고 


그리고 노검 레이예스 ㅈㄴ 안타까웠음 그 둘 타석만 기다리는 분위기가 느껴짐 걍 부담감 ㅈ됨 노검 마지막 타구는 박해민 정도만 잡는건데 우익수 발빠른 애가 잡아서 ㅈㄴ 당황 


그리고 윤동희는 살아나서 다행임 


이호준은 오늘 ㅆㅂ 박찬호나 박해민 둘중 하나는 무조건 잡으랬는데전타갤 분탕 취급만 당하고; 너네가 잘해야 여자친구랑 예비 장인어른 기분 좋아지셔서 나한테도 플러슨데 무조건 분탕 취급 당하니까 억울했음 





0490f719b18769f020afd8b236ef203e9799a31c211481245e

진욱이는 어제 던졌는데 공 던지더라 팔 아껴라 우리 도영이 면제 시켜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