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20개 치라는 순페 말 듣고 돌아버린건지 좋아하던 산보 호소도 안 돼 컨택도 씹창나 원래도 시원찮던 주루 수비는 세트로 좆박아 ㄹㅇ 한창 욕먹던 시절 박종윤이 선녀로 보이는 수준
눈이 흐리멍텅해가지고 맛탱이 제대로갔었음 타석에서 빠따도 무지성으로 휘두르고 이새낀 4월엔 크보씹어먹을듯 굴더니 5월부터 혈막의 인간화수준 ㅅㅂ
지금 윤동희인거지
꼬라박기 전에 반짝할때는 임마 빠따 진국이네 싶었는데 ㅅㅂ..
그때는 산보충이 장타 장착했다고 ㄹㅇ 장성호 부활한 줄 알았음 - dc App
@ㅇㅇ(211.212) 겆전이었나 한가운데 삼구삼진 먹을때 기가 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