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펙 + 포지션 + 타순 조합은 프로 1군에서 버티기 매우 힘든 수준이다.

체격 대비 생산력이 너무 낮고, 수비/주루로 메울 것도 없고, 팀의 핵심 타순까지 차지하고 있으니 팬들이 실망하는 게 당연해.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말은 오히려 순화된 표현이고, 더 냉정히 말하면 팀 전력에 도움이 안 되는 선수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크다.

살아남으려면:

•  타격 완전 리모델링 (스윙 크게 해서 장타/홈런 비율을 확 올리기)

•  또는 타순을 6~8번 정도로 낮추고, 백업/플래툰으로 역할 축소

지금처럼 4번에 계속 세우면 팀도 손해고, 선수 본인도 더 큰 비판 받을 수밖에 없어.

롯데 팬으로서 답답할 거 같아서 직설적으로 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