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도중 김경문 경질. (경질 안하더라도 차피 재계약 절대 불가능)

2. 당장 이동욱, 류지현 재활용

3. 그러다가 그룹에서 급발진해서 놀고있던 김테형 선임

4. 김테형도 김성근 김경문 루트 타고 망함

5. 중간다리 감독으로 때움

6. 그러다가 또 그룹에서 급발진해서 놀고있던 이강철 선임

7. 이강철도 김성근 김경문 김테형 루트 타고 망함


무한반복


이팀도 별 다를거 없긴한데

이팀은 듣보 신인감독 내세우기도 하는데

똥칰은 노장선임 페티쉬 있어서

똥칰 감독 선임 루트가 더 정형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