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경남고 카르텔 희망 고문 가짜 거포 한동희 주전 보장을 하려고 1루 3루 유력한 신인을 절대로 안 뽑아 이 모양 이 꼬락서니를 만들어 버렸다.

무능한 프런트 학연으로 롯데 팬들을 실망하게 했고, 롯데를 꼴찌 롯데라고 조롱당하게 했다. 롯데 유격수는 압도적이지는 않으나 돌아가는 포지션이다.

정말 시급한 포지션이 1루 3루 포지션이다. 신인을 뽑을 때 타자 부분은 1루수 3루수 우선 뽑아야 할 것이다. 한동희를 주전 빼니 귀신같이 싹쓸이하고 있다.

내년에는 한동희 fa 잡지 말고 보상 선수 받아야 할 것이다. 한동희 2.500타석 밀어주니 롯데는 타격 폭망하고 수비 불안해지고 있다. 살은 나날이 더 찌고

뱃살이 많이 불어 뛰는 거도 숨찬데 땅볼만 쳐대니 4~5번 타자 치니 주지만 있으면 병살타다. 기교 타자가 되려면 살을 빼고 달리는 속도가 나와야 가능하다.

한동희 전준우 장타업고 땅볼만치는 타격감 없는 둘을 클린업 트리오를 시켰으니, 점수가 날일이 있나 둘 다 빼니 바로 폭풍 점수 내버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