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응원갔다가 자연스래 정착함


팀갈할 생각은 딱히 안듬 뭔가 이미 응원팀이 정해지니까 다른팀 경기는 감정이 동하는게 없더라


이 씨발놈에 팀은 적어도 실책을 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잘하면 도파민 뿜뿜하는데 다른팀 보면 그런게 없어


난 이미 글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