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껍씹으면서 동태눈까리 마냥 퀭한눈으로 별의 별공 다 치면서 지랄쌈뽕하다가


역시 이 병신 팀은 답이 없구나를 다시금 깨달으시고 승부처에 갑자기 눈빛 살아나면서 할거해주고 들어감


이 팀을 사랑하지만

누구보다도 이 팀을 끝까지 의심하고 믿지 않는 대 쎅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