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 순수 회복에만 8주. 1군 복귀까지는 더 걸림. 최소 전반기 아웃

- 또한 부상말고도 구속과 커맨드가 올 시즌은 4월부터 확실히 뭔가 구린거 느끼고 이미 구단이 선수 알아보고 있었다.

- 구단이 모든 가능성 열어놨다는건 안 바꾼다는게 아니라 부상대체 vs 완전교체 고민한다는거다

- 모기업 이슈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금 롯데가 용병 바꿀때 돈 고민할 정도는 아니다

- 부장이 구단 관계자한테 5월 안에는 오냐고 물어보니까 큰일날 소리라면서 5월 넘어가면 되겠냐고 더 빨리와야 한다고 했다




+ 구단 사장이 부장한테 우리 마케팅 열심히 해서 그 돈으로 좋은 선수 많이 보강하고 싶다고 했다. 올해 관중수, 입장수익, 물품 판매량 다 수십퍼센트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