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부터 애청자인데요....
시즌1때는 나름 비쥬얼멤버도 많았지만
기본적으로 얼굴 알릴려고 열시미했잖아요
비쥬얼만 믿고 있는게 아니라 노력하는게 보였잖아요
효민 선화 하라
나르샤도 거의 듣보였고
현아도 머....이당시에는 인지도 높지는 않은거 같았고요
그래도 다들 분량확보에 필사적였는데요
시즌2는 솔직히 쫌;;;
특히 효연은 왜??
비쥬얼멤버도 아니고
그렇다고 웃기는것도 아니고....말도 좀 어눌한거 같고
진짜루 sm의 패키지인가요?
공영방송이 사기업에 파워싸움에 밀리다니....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암튼 좀 아쉽다는....
시즌2는 아무래도 이런식으로 가다간 망할듯...
시즌3따위는 없을지도....
그리고 김신영보다는 송은이가 낫지 않아요?
시즌1때 김신영이 소시편애가 심했잔항요 친하다고...
한쪽으로만 몰아줘서 밸런스가 않맞다가
송은이가 들어오면서 잘 맞춰준거 같았거든요
지현우대신에 송은이를 빨리 넣어주는게 살아나는길 같은데요
그렇게 불만이면 타임머신 타고 2009년으로 돌아가면 됨.
시즌1애청자? 시즌1 아예 안본거 아님? ㅋㅋ 그런식으로 따지면 효민이가 빛을 본게 몇화만인데 이제 2화인 시즌2를 보고 이런글을 쓰시나. 그냥 욕하러 왔다고 해. 사람이 솔직하기나 해야지
효능감 무시하네
효민이 처음 빛을 본게 김신영이 아파서 녹화빠졌을때 그날 좀 말을 하드라....
효민이가 제대로 대사친게 제대로 나온게 김신영이 아파서 빠졌을때 그날 처음 거기서 잠을 자면서 나오드라.... 효민이 빛을 본게 문제가 아니라 빛을 보기 전에도 꾸준히 노력하는게 보였자나....빙글빙글 안경쓰고 사과깎을때인가....솔직히 이번멤버중에 제대로 노력하는 멤버도 별로 없어보이고....특히 효크 이건 그냥 항상 말도 제대로 않하면서 센터자리잡고...그렇다고 비쥬얼이 되는것도 아니고...무슨 효능감이야...아주 소시라고 지주제도 모르고 폼만 잡드만
효연이 땜에 안망하니까 걱정 집어치워 ㅋㅋㅋ 효연이 빠도 아닌데 자꾸 쉴드치게 하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