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기전에 난 카덕임을 밝힘
* 이전 작성된글에 갤러 멘트들이 있으니 반응을 보고 싶은 형들은 링크타고 가서 보길





- MC 및 PD, 작가 
(작성글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rl7&no=234555&page=1&search_pos=-231955&k_type=1000&keyword=counterfeit&bbs=)

 1. MC


 1.1 MC 진은 왜 있는지 모르겠다. 중심을 잡아야 줘야 할 사람이 안보임. 분위기 다운, 업을 조절하고, 분위기를 이끌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질질 끌려감 무슨 놀러와에서 고정패널들도 아니고, MC진들이 왜 옆에서 추임새를 넣는지?
 진행하라고 온 MC가 멤버들을 조율을 전혀 못하고 그냥 옆에서 주워먹기만 하고 있는 것 같음. 그나마 
 윤종신은 재미라도 있는데..


 1.2 훈훈함과 오글거림은 종이 한 장 차이임. 입바른 멘트도 정도껏. 독설이나 비난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멘트자체가 너무 가식적으로 간다. 좀 까놓고 이야기할 필요도 있는데 (아니, 그런척으로 보여야할 필요가 있는데)
 전혀 그런 게 안보임. 진짜 팬이니깐 참고보지, 일반 시청자눈에는 닭살이 돋는 기분일듯.
 특히 아이돌들이라 그런지 그런 멘트가 너무 많음. 이걸 MC가 재치있게 맞장구 쳐줘야 하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여과없이 나가니 완전 오글거림..


 1.3 지현우는 하는게 없고, 이수근은 1박 초창기에 무리수 던지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고, 붐은 MC라는 롤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다. 지현우는 초대게스트같고, 이수근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남들 던지는 멘트나 주워먹고
 붐은 분위기를 너무 산만하게 만든다.  진짜 여자 MC는 필요하다. 남자 MC가 여자애들한테 대할 수 있는 입장에는 한계가 있다.
 여자애들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안보인다. 그냥 쑥맥 삼촌일뿐. 지현우는 젠틀맨 이미지를 유지하고 싶어하고, 이수근은 나이어린
 여자애들한테는 그냥 허허거리는 삼촌일뿐이고 붐은 맞장구만 쳐주고 있다.


 1.4 어른은 필요하다. 시즌 2 3화처럼 이장같은 사람을 콘트롤 할 사람은 확실히 필요하다. 시즌1에서 노주현은
 그 역활에 정말로 탁월했다. 한참 인상좋은 시골청년으로 어필하는 이수근이 어른들에게 막말(표현은 좀 그렇지만)
 을 할 수는 없다. 아니 자신이 1박 2일에서 쌓아놓은게 있는데 그럴리도 없다.
 물론 그렇다고 시즌1 부촌장같은 사람을 데리고 오면 망테크의 지름길이겠지.


 2. PD & 작가


 2.1 클로징때 나오는 멘트는 분명히 무리수다. 아까도 말했지만 오글거림과 훈훈함은 종이한장차이다.
 찍어낸듯한 멘트는 정말 가식적이다. 시즌1때 왜 전화기가 없어졌는지 기억은 하는가? 차라리 그냥 이전
 처럼 사진으로 희귀하라.


 2.2 PD와 작가가 흐름을 만드는 것은 좋다. 하지만 캐릭터를 억지로 부여하지는 마라. 억지로 부여된 캐릭터의
 최후를 보고 싶으면 패밀리가 떴다2를 봐라. 현재  딱 청춘불패2가 그 꼴이다. 캐릭터는 부여되는게 아니라 형성
 되는 거다. 물론 MC가 멤버들 조율을 못하고 멤버들도 너도 나도 분량욕심만 내다 보니 무리수가 많아지고 있긴
 하지만.. 물론 이 이야기는 조급하다라는 뜻과도 통한다.


 2.3 PD는 청춘불패라는 예능이 착한 예능이라는 말에 너무 집착하고 있다. 착한예능? 허울은 좋다. 하지만 착한 예능
 을 강조하다 보면 가식적이된다. 착하게 행동하는건 멤버고, MC지, 카메라가, 자막이, 멘트가 착할 필요는 없다. 예능
 은 최우선적으로 재미가 먼저다. 재미가 있어야 그 다음 착한예능이다이런 감투도 쓸 수 있는거다.


 2.4 너무 아이돌들에게 기대지마라. 아니 청춘불패가 아이돌 예능인데 아이돌에게 기대지 말라고?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으나, 저 아이돌들은 대부분 예능 미숙자들이다. 어느정도는 방향을 잡아줄 필요가 있는데 너무 방목하고 있다.
 야구에서도 유망주는 유망주이지 주전이 아니다. 유망주가 주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르침도, 훈련도 필요하다.
 현재 멤버들은 유재석, 강호동이 아니고 정형돈 노홍철 이승기가 아니다. 갓 초보자들에게 너무 기대하고 있다. 정말 김신영
 같은 MC가 절절히 필요해보인다. 





- 멤버 리뷰


1. 강지영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rl7&no=234584&page=1&search_pos=-231957&k_type=1000&keyword=counterfeit&bbs=)

 1.1 막내스러운 귀여움도 좋다. 붐하고 하는 개그도 좋다. 하는 행동도 좋다. 거의 분량에서 반 이상을 보인다.
 하지만 에이스라고 불리기에는 모자란 점이 너무 많다.
 
   1.1.1  막내는 어디서 귀여움을 받는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짜증나는 타입도 막내타입이다.
   이건 정말 종이한장 차이이다. 징징거림도, 버럭하는 것도 절제가 필요하다. 절제 없는 징징거림은 짜증
   으로 보일수도 있다. 팬의 눈에서는 귀여워보이는 것도 일반 시청자들에게는 짜증을 유발할 수 있다.


   1.1.2 카덕이지만, 솔직히 말하자. 카라는 말하는 멘트가 많이 오글거린다. 박규리부터 시작해서 한승연, 구하라에
   이르기까지 멘트가 좀 많이 상투적이다. 물론 아이돌이 상투적인 멘트를 하는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상투적인 멘트로는 예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카라팬들은 동의하지 않겠지만 (나는 제외인가? ㅎ) 카라는
   확실히 예능감이 부족하다. 물론 강지영도 그 테크를 따라가는게 조금 눈에 보여 아쉽다.


   1.1.3  제2의 구하라라고 해서 정말로 제2의 구하라가 되면 안된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너무 의식하고 있다. 강지영은 강지영일뿐이다. 구하라가 아니라.


   1.1.4  자신을 내보이는 것도 좋지만 남의 멘트를 잘 들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대화는 말하는 걸로 시작되는게 아니라
   듣는 것으로 시작된다. 일례로, 2화에서 써니가 엠버에게 당하고 왔을 때, 뭔가 맞장구가 필요함에도 반응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이 장면만으로 국한하려는 건 아니다. 어쨋든 청춘불패는 팀플레이고, 팀속에서 롤을 찾아야지, 그 선을
   벗어나게 되면 각각 개인플레이가 되어버린다. 그 일례를 보고 싶으면 지금은 멤버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예능 \'라인업\'을 구해보길.
 

 1.2 물론 이제 19살(20살인가? 빠른이니) 된 소녀이고, 이제 막 처음으로 예능을 고정으로 출연하는 아이에게 너무 가혹한 지적이 아니냐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어쩌겠는가. MC는 중구난방이고, 멤버들은 불협화음이 아직 가시지 않았으며, PD조차 이상한 방향으로 욕심을
 부리고 있는 이 타이밍에 그나마 치고 나오는 강지영이 해야될 역활이 많은 것을.  하지만 기대가 높기에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것이지.
 기대가 없으면 이런 이야기조차 안씀.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골수 카밀리아임..


2.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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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써니는 잘한다. 시즌1에서도 에이스였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써니가 빠진 청불1은 힘이 반이상 빠져버렸다.
 써니가 끝까지 남아 있었다면 카덕인 나조차 인정하기 싫은 사실이지만 상을 받은 사람은 구하라가 아니라 써니였을꺼다.
 하지만 시즌2에서는 많이 아쉽다.


 2.2 지금은 치고나올 타이밍은 아니다란 말이 많지만 나는 솔직히 그 타이밍이 아니란 말이 아쉽다.
 워낙 시즌1에서 잘했던 만큼 다른 아이돌의 분량을 뺏지 않기 위해 시즌2에서는 관망중일지도 모르겠지만, 써니는 지금
 관망할께 아니라 김신영의 역활을 해야한다. 아니 할 사람이 써니 밖에 없다.
 지금 청불을 경험한 사람은 PD외에는 써니 밖에 없다. 유일한 경험자이다. 더군다나 프로는 새출발했고 앞에도 말했지만
 모든게 중구난방이다. 관망만 할 것인가? 다른 아이들의 캐릭터를 잡기를 기다릴 것인가?
 지금 써니가 보여야할 것은 중간 중간 살짝 양념치는 예능감있는 멘트가 아니라, 멤버들 모두를 이끌어 나가며 롤을 정해
 주는 역활이 아닐까?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기다리다가 배가 뒤집힐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써니는 G8이 아니라 G7을 이끄는 부MC가 되어야 한다. 김신영이 없다고, 송은이가 없다고
 언제까지 징징거릴 것인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어야 하듯, 그 역활을 할 수 밖에 없다. 근데 지금의 모습은 후배MT
 따라온 졸업생선배 같다. 배는 표류중인데 신입선원들이 언젠가는 제 역활을 보이길 기다리다가는 다 굶어죽기 십상이다.
 
 2.3 솔직히 말하자면 써니는 시즌2에서 아직까지 장단점을 쓸만한게 없다. 하지만 이러한 쓸 만한게 없다는 사실자체가
 지금 써니에게는 가장 큰 아쉬움이 아닐까.


3. 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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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엠버는 같은 그룹의 송치엔같다. 근데 빅토리아는 한국말에서는 막히는 부분이 그렇게 드러나지 않았는데
 은영이는 그 부분이 집중적으로 부각이 된다. 근데 이 컨셉은 몇번은 먹힐지 몰라도 계속해서 끌고나갈 소재는
 아니라고 보임.


 3.2 여태까지 나온 모습으로는 잘 적응하고는 있다고 봄. 고우리와 관계라던가, 붐과의 대화라던가. 예능감 있는
 모습은 아니었긴 하나 주위에 잘 어울린다고 할까. 아직까지는 별 불만 없음. 아마 엠버는 10화 정도 지나야 당락이
 나올듯.
 

4.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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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보라는 청춘불패에 왜 나올걸까? 아직까지 보라는 컨셉을 모르겠다. 그렇다고 카메라 분량에 열정이 있는 것
 처럼도 안보이고.

 4.2 병풍이 될 확률이 가장 높아보이는데, 가장 큰 문제점은 효민이는 병풍이란 것을 컨셉으로 만들 예능감이 있
 었지만, 보라는 그런 예능감이 안보인다는 점. 솔직히 아직까지는 달리기 말고는 보여준게 아무것도 없음
 그나마 PD가 노인과 바다 컨셉으로 어떻게든 살려주려고는 하나. 아직까지 적극성까지 결여되어보일정도로
 보여준게 전혀 없다.

 4.3 가장 큰 문제는 카메라에 대한 무리수조차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 다는 점.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카메라
 에 보이지 않아도 나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모두가 알아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잘못하면 소리꼴이 남.

 4.4 가장 큰 문제점은 능욕캐릭터, 호구 캐릭터는 이미 선점자가 있다는 것.

 4.5 청춘불패는 그룹 리얼리티 프로가 아니다라는 점을 빨리 인지해야할 듯. 그룹 버라이어티는 그룹멤버들에게 최대한
     분산되어 카메라가 돌아가지만, 예능은 재미없으면 그냥 안나오는 것임


5.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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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솔직히 가늠이 안간다. 모르겠음. 그냥 비주얼만으로도 먹고 살것 같은데, 여기서 좀 더를 기대하고는 있음

 5.2 만약 그 이상이 없다면 그냥 말그대로 꽃 병풍 역활이나 할듯


6.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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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지금 고우리가 아쉬운건 레인보우가 인지도가 없다는 점 뿐.

 6.2 이 이상 어떻게 해야함?

 6.3 어떻게든 주위사람들에게 더 괴롭힘을 당해야할 듯.


7.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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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기대주. 

 7.2 그러나 라미네이트같은 일회성 소재로 인한 무리수는 아쉬움. 뭐 근데 스타제국이나 쥬얼리나 급하긴 하겠지만..
 선화 보면 결국 자기를 소재로 삼는 경우에는 예능에서는 플러스이나, 자기한테는 마이너스임.

 7.3 무리수도 계속해서 반복하다보면 컨셉이 되기는 하나. 일반 시청자들에게는 부정적으로 보일 확률이 높음


8. 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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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효연도 역시 가늠이 안됨. 근데 문제는 효연은 꽃 병풍 역활은 못한다는 것..

 8.2 역시 컨셉을 모르겠음. 예능감은 보이기는 하는데 막상 멘트는 웃긴게 없음

 8.3 4차원 캐릭터라고 하기에는 너무 평범하고, 그렇다고 말을 웃기게 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멤버중에서 보라 다음으로 어중간하다.

 8.4 지금 이대로 변화 없이 가면, 효연이는 분명히 한 가지 소재로 사용될꺼다. 아마 SM파워가 공중파방송에 미치는 영향 뭐 이런
 소재로 사용되지 않을까.





 

- 프로그램 고찰 : 시청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rl7&no=234691&page=1&search_pos=-231957&k_type=1000&keyword=counterfeit&bbs=)

1 . 솔직히 청춘불패가 시청률을 더 높일 수 있을까? 굉장히 부정적임

 1.1 PD는 도대체 이 프로를 왜 제작하는 걸까? 공익성? 재미? 솔직히 둘 다 수박 겉핧기 식이다. 농촌 다음은 어촌이라는 생각자체도 웃기지만
 그보다 더 웃긴 건 이런 어중간한 컨셉으로 10%를 넘길려는 안일함이다.

 

 1.2 현재까지의 모습으로는 패미리가 떴다2의 길을 고대로 갈듯. 멤버 예능감이고, MC진 중구난방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도대체 이 프로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조차 모름. PD는 체험 삶의 현장을 원하는 걸까? 아니면 그룹 리얼버라이어티를 만들려는 걸까? 아니면 정말로 패밀리가
 떴다를 원하는걸까. 시즌1은 초반에 경쟁자가 없었지만 시즌2에는 세바퀴가 있다. 게시판 화제도나, 인터넷상에 느껴지는 열기는 청불갤, 팬덤 게시판
 정도가 전부고 그외에서는 재미없다..란 반응이 대부분 (그나마 아이돌팬들이 재미있다라고 꾸준글 쓰기는 하나..) 아직까지는 정말로 우리들만의 리그임.
 
 1.3 정말로 한류팔이만 할 생각인지. 준비가 안보임. 시즌1때는 그나마 새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신선함이라는 무기라도 있었지만 시즌2때는 그것
 조차 없음. 여자아이돌이 나오는 농촌버라이어티는 신선했을지 모르지만 여자아이돌이 나오는 어촌버라이어티는 말그대로 한끝차이밖에 없음. 근데 더
 최악인건 처음 시작하는 시즌 1때보다도 더 중구난방이라는 점. 시즌2라는 이름의 무게를 전혀 모르는 듯하다. 다크나이트같은 케이스는 영화판에서조차 흔하지 않다고...


 1.4 새로운 시도조차 안보임. 그나마 보이는 아이캐치는 아이돌팬들이나 좋아할테고, 클로징멘트는 무리수고.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이수근 기용에
 이미지가 급속히 소비되고 있는 붐에, 예능에서는 검증조차 안된 지현우. 그렇다고 이들이 대중적 호감으로 시청률을 올릴만한 꺼리도 안보이고..
 극닥적으로 표현하자면 차라리 현재 나오는 멤버들이 나와서 격투기로 싸우는게 더 이목이 집중될듯 (극단적인 예임)

 

 1.5 중장년층에 먹힐 수 있는 요소는 현재로써는 거의 안보임. 질척한 세바퀴보다 이게 더 선정적으로 웃긴가? 아니면 그것이 알고 싶다처럼 자극적인가?
 토요일 11시면 중고대학생들이 TV 리모콘을 잡고 있을 시간은 전혀 아니지 않나. 시즌1에는 그나마 중장년층에게 먹히는 노주현이라도 나왔지만....


 1.6 공익성 강한 예능이니깐 시청률이 안나와도 유지 된다고? 슬픈소식을 알려줄까? 탑밴드 시즌2가 이 시간대를 노리고 있음. 5% 나왔음에도 KBS사장
 조차 세금받고 일하는 방송에서는 이런 프로는 있어야 한다라고 말한 그 탑밴드 말야. 내년 4월 방영예정임. 이제 공익성으로 시청률이 적게 나와도 유지
 된다라는 생각은 버려야함. 더군다나 종편이 개국하면 이시간에 뭐를 방송할까? 시청률은 더 쪼개질듯. 진짜 잘못하면 시크릿 꼴남.


 1.7 이전처럼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천일염을 할꺼냐, 양식을 할 것이냐) 어촌 특성상
 고기 잡이는 하루 잡아 하루파는게 대부분인데 과연 가능할까? 물론 양식이라던가, 농업도 같이 한다지만 이걸 장기로 하기에는 너무 범위가 제한적이다.
 정말 진짜 도저히 안되겠으면 환경보호쪽 컨셉이라도 잡아야할까. 진짜 막막하다.


 1.8 결국 프로그램 자체의 재미로 시청자들을 담보해야하는데 현재로써는 매리트가 전무. 앞을 더 기대하고 싶지만 낙관적으로 보이는 점이 전혀 없음.
 현재까지는. 잘될꺼야 란 말로 낙관적인 기대를 하기에는 일반 시청자들의 눈은 굉장히 냉정하다.

 

 - 시즌2 3화까지 보고 쓴 리뷰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