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인생극장 청불 부분에서 보면 알겠지만 어떻게 깨끗한곳에서만 일할수 있겠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무대에선 이쁘고 멋진 모습 보여주는게 맞는거고 여기선 일하러 온거니깐 거기에 맞게 하는게 맞는거라고..
이런말 하는 애임.솟부심 부렸으면 이런 이야기 조차도 다르게 이야기 했겠지

그리고 인생극장 본사람은 알겠지만 효연이가 이날 몸상태가 정말 안좋았어.점심도 못먹고 몸도 안좋은 상황에서도
갯벌에서 낚지 씹어먹은애야.방송에선 몸상태가 안좋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몸이 아픈거더라고.
아무래도 첫 고정예능이라 정말 부담감이 장난이 아니였겠지.소녀시대 맴버이면서 고정출연은 처음이고
얘가 원래부터 카메라 공포증도 많은아이고 평소에 소녀시대 맴버 대하듯 방송에선 못하는 애란 말이야.
최근에는 그래도 자신감이 많이 생긴 상태인데 그정도인데도 아직까지 맘에 버거워보여.맴버들이랑 같이 있을땐 그나마 나은데
첫고정이고 정말 친한 소녀시대 맴버들이 아닌 아직 어색한 사람들이 있는 곳에 덩그러니 떨어트려 놓은거니깐.

효연이가 왜 소시팬들 사이에서 효능감 효능감 하냐면 티비에서만 보는 팬 아닌 애들은 그런거 못느끼겠지만
카메라에서 약간 시선이 벗어난 보이는 라디오나 그냥 카메라 아예 안보이는 라디오에서 항상 제일 빵빵 터트리고
제일 재미있는 아이라서 그런이야기가 나오는거야.물론 요즘의 1년정도는 소녀시대끼리 예능나올때도 참 재미있고
소녀시대 맴버들이 제일 재미있고 분위기 메이커라고 말하는 사람이 효연이니깐.헬로우베이비에서도 소녀들끼리 
하는거에서도 항상 재미있는 친구이고 말이야.

효연이라는 사람을 너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서 속상하다.
솔직히 효연이 이미지가 예전부터 시청자나 넷에서의 시선이나 타팬들,많은사람들한테 안좋은 이미지로 있거든.
그게 왜인지는 모르겠어.효연이가 뭐 그리 잘못했나.?그저 사람들의 시선이 소녀시대 맴버들 사이에서 유독 외모가 떨어져 보이거나
약간 거부감을 느낌으로써 이미지가 그렇게 굳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너무 오래간다.

최근엔 정말 효연이도 눈썹 모양도 바꾸고 여러므로 많이 꾸며서 그런 안좋은 시선들이 조금 줄어들긴 했는데..근데 그것도 여자들사이에서만
아직까지 남초나 남자들 사이에서 많이들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효연이 나쁜애 아니야.
그래도 청불2에서 고정맴버인데 좀 잘 챙겨줬으면 좋겠어.너무 못한다고 욕만 하지말고 외모로 싸잡아 욕하지말고.

시즌1에서도 그렇지만 모든 맴버들이 처음부터 잘한건 아니자나.예능초보도 많았고 그래서 나중에 다 자리잡고 맴버들이 친해지고 서로들
편해졌을때 어느정도 흥하기도 했고 서로 서로 끌어주기도 하고..그래서 다들 많이 좋아해줬자나
효연이도 예능초보이고..물론 많은 소녀시대 예능이나 소녀들이랑 같이 나오기는 많이 나왔지만..혼자서는 처음이자나.써니가 같이 있긴해도
써니가 모든걸 다 같이 해줄수는 없는것이니..
너무 나쁘게 이야기만 하지말고 좋은부분도 봐줬으면 좋겠어.솔직히 효연이는 소녀시대 8명 맴버 아닌애들이랑은 낯도 많이 가리고 솔직히
맴버8명 아니고는 별로 친한사람도 없고 8명이 전부라고 이야기 하는 친구야.그만큼 친한사람하고는 정말 잘 지내고 그 사람들한테만은 진심으로
보이고 편한 만큼 더욱 재미있는 아이니깐 ..조금만 지켜봐 주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