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현우 진짜 초등학교 가서 밥얻어처먹고 나오는 꼬라지 보고 그렇게 열 받을 수 가 없었다.남자새끼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뭐 지가 일을 하고 얻어 먹는것도 아니고어떻게 그렇게 덜렁 가서 밥얻어 먹고 올 수 있냐.그게 만약에 제작진이 넣어준 컨셉트면 제작진이 개병슨이고지 생겨 먹은 꼴 이 원래 그거라면 진짜 한심한 노릇이다..옛말에 키크면 싱겁다더니.. 정말 그러하다.. 쩝아휴 그만까고 가서 처 자야겠다 까는것도 시간아깝다.
지현우... 꼴랑 기타들고 와서 기타연주해주고 포옹..팬미팅 왔나...... 앞으로도 청불에서 저딴식으로 쉽게 해먹을려고 할게 뻔하다..... 초딩 같은놈...
지현우 노력은 가상하지만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디시어플접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