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이니셜 무릎바지 깡지조공단에서 멤버들한테도 하나씩 조공줬다던거 같은데 빠른인증. ㅋㅋ
보라 이쁨 받을듯.
오늘에피는 그래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는듯 해서 좋네.
진행이랑 호흡은 여전히 문제가 보이지만 까는것도 지쳐서 요번엔 좀 쉬자.
노동량이 너무 강한 무리수를 뒀지만 붐 깡지 지옥의 굴까기도
그간 청불스러운 노동의 느낌이 너무 없었던터라 프로그램 분위기를 잡아주는 차원에서 보기 좋았음.
수지라도 얹어주는게 좋았겠지만 뭐..
역시 청불은 일을 중심으로 놓고 그안에서 대화를 찾는게 해법인듯 싶다.
게임등을 해도 일하고 연계가 되야 보기좋아.
그리고 오늘도 당나귀는 나오지 않았다. 역시 그것은 호상피디의 애완용으로 결정남. ㅋㅋ
굴까기는 레얼 헬게이트 노가다인정
그랬구나 어쩐지 추운날 저옷을 입은게 이상하다했다
굴깔때 그 주민들 안나오고 한명정도면 더 붙혀줬다면...;
주민이 아예 안나올수는 없고 요번엔 좀 던져진듯한 분위기가 든데다가 바람, 날씨도 ㅎㄷㄷ해서 많이 불쌍해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