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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첫사랑 수지가 추석을 맞아 고향집을 방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지는 이번 주 방송되는 추석특집 <청춘불패2>에서 고향 광주를 방문해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돌아다녔다.

모교인 문화중학교에서 은사님을 찾아뵌 수지는 이어서 광주 시내에 있는 부모님의 카페도 들러 가족들을 만났다. 수지의 어머니와 아버지, 남동생은 가수 활동 때문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수지를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또한 수지의 가족은 학업과 연습을 병행하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해 애틋한 가족애를 느끼게 했다.

광주에서 이뤄진 수지 가족 상봉의 따뜻한 현장은 9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공개된다.

저작권 문제로 일부 발췌임. 출처는
http://office.kbs.co.kr/cyberpr/795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