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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가장돌....

요즘 멤버가 많이 바뀌는 분위기긴 한데....

뭐...

재경이는 고우리가 같이 뛰는 경우라서 부담이 적지만 그 긴 멤버가 많으니...

이 팀에 뼈를 묻고 이 팀 한 번 뛰우겠다는 진심이 느끼지는 멤버라고 해야 하나...

(물론 고우리도 느껴지지만... 그래도 재경이의 공을 생각해서...)

뭐...

한듣보라는 별명에 참....자존심 강한 애가 그 거도 잊고...

카라의 선봉장이자... 모든 걸 떠 안고 카라를 지켜 가는다는 느낌을 줬던... 한승연

레인보우의 소녀 가장으로 열심히 열심히 정글까지 갔다고 온 재경이(그리고 고우리)

그리고 고등어 춤 추던 민아...

정은지 같이 활달한 애도 아니고 방송에서 한번 더 잡히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

카라야 빅스타고...

레인보우, 걸스데이 다... 먹고 살만하고...지금이야 그렇지만...

오랜 시간 팀을 위해서 뛰어 다닌 모습들...

솔직히...

정은지랑 방민아가 닮았다고 하지만...

둘에서 받는 정서적인 간극은 너무 너무 크다...

정은지를 보면 신통방통하는 느낌이 들지만...

민아를 보면 짠하다...

뭐...

참... 착한 애가 그리고 포텐도 있는 애가 참 고생해서 이 자리까지 올라왔구나...

그리고 더 높이 나는 거 보고 싶다...



고생했는데... 1위 한번 하는 거 보고 싶다는 욕망, 욕정, 욕심, 바램, 집착 등 등 의 감정과 정서의 뒤 엉킨 덩어리들....

물론 레인보우를 봐도 그렇고...

한번 1위시켜주자....이게 동정심이던지.... 아니면 그 동안 고생에 대한 보상심리던지....

아니면 덕후의 공정치 못한 편애이던지....

카라야 이제 잘 먹고 잘 사는데... 별로 큰 감응이 사라진지 오래지만...

그 짠함의 주는 버리지 못하는 애착 같은 거...

정말 지금 걸그룹 포화라는 이 시대에  정말 진심이 덕후에게 통했던 3명이라고 할까???

능력, 실력, 미모, 기획력, 자금력 그래도... 진심과 정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여튼....

덕후는 심사위원이 아니고 감정을 가지고 감정을 이입하는 인격체라서....

이런 일반인이 참... 추하게 생각할 요소에 감동하는 듯 하다...

그래....

한승연, 김재경, 방민아....

니들이 짱이다....

하여튼 신인 걸그룹 들....

덕후도 인격체라서... 진심이 다으면 움직인다....

진심으로 간절함이 덕후들에게 닿게...

물론 ... 그게 일반인에게 까지 다아 버리면 정말 좋고...

그렇게 간절함으로 활동했으면 바란다...

뭐...

결론은 뜰 팀 뜨고 뜰려고 하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