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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에피소드는 반가운 얼굴들과 축하 게스트를 초청해 많은 볼거리와 함께

가장 중요한 농작물인 벼를 수확하는 뜻깊은 에피소드였습니다

1주년을 정리하며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고

기존에 안고있던 문제들을 해결해 보고자 하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그럼 1주년을 기념하며 G7을 비롯한 엠씨들의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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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하라는 망설임이 없습니다

망설이다 보면 기회조차 안생긴다는걸 몸으로 체득한 아이입니다

저 이쁘고 가녀린 소녀가 이것저것 몸사리지 않고 하는걸 보면 대견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보면 별나라에서 온 아이같기도 합니다

활동량도 많고 친화력도 좋아 언제 어디든 나타나며 주목받습니다

전체적 능력에 비해서 토크는 약간 약한면이 있지만 대신 간간히 재미난 멘트를 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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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선화 -

둘다 지난 1년간 많은 발전을 하여
 

성장하는 아이돌의 재미를 보게해주는 대표적 케이스입니다

청춘불패에 빠질수없는 캐릭터 구축도 되어있으며

둘다 특유의 매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아이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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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

맏언니 역할로 들어왔으나 이게 또 잘못되면 군기잡는 꼴이 되버려

나르샤의 강한인상과 많은 나이차이로 아이들과 섞이지 못하게 되버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조용히 어울리며 지켜보면서 필요할때 한마디씩 하는 역할로 가게됩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흐름을 읽을줄 알고 센스넘치는 멘트와 특유의 설정은 독보적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과도한 스케쥴로 인해 내색은 안하지만 지쳐있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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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

마치 엄마같은 맏언니나 둘째언니 역할을 해줄 멤버로 발탁된듯 합니다만

이미 1기들은 자립성을 갖추게 되었고 대화의 부족으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아마 1기였을때 들어오면 아이들도 많이 따랐고 엄마처럼 챙겨주고 아껴주고 했을

좋은 모습이 많이 나왔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또하나는 1기의 현아가 남았었더라면 좋은 콤비가 됬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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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

주뻔뻔이란 별명답게 그리 밉지 않은 뻔뻔함과 돋보이는 외모로 뭔가 어설퍼도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여기 저기 슬쩍 껴서 1기와 2기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줄수 있으리라 기대했지만

현재로서는 김신영에 묻어가고 있는 편입니다

겉보기엔 좀 쌀쌀맞아보이는 편이긴 하지만 친해진후엔 허술한 모습도 많이 보여줘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더 재밌는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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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리 -

소리는 말로만 열심히 하겠습니다가 아닌 진짜 열심히 하는 사례라 캐스팅된것같습니다

또한 농촌일도 엄연한 일인데 너무 장난스럽게만 갈수도 없습니다 전문가적 성향의 사람도 필요한거지요

그러나 소리도 농사일은 처음인데다 너무 일을 우선시 하느라 일할때 중간 중간에 있는 예능 타이밍을 놓쳐버리고

토크중일때는 아직 신인이고 인지도도 없는 관계로 이야기 할때도 눈치를 많이 보니

자연스러움의 부재로 대부분 편집되어 분량도 턱없이 모자릅니다

성실함과 겸손함이 예능이라 되려 독이 된 케이스입니다

 

 


MC진 -

1기때는 워낙 친목이 잘되어있는지라 엠씨의 부재가 크게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진행형엠씨가 아닌 보조형엠씨로도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2기때인데 그동안 없어보였던 남희석역할의 빠진 자리가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태우의 하차로 2기를 챙겨줄 사람 또한 빠져버리는 바람에

1기와 2기 사이의 거리감이 더 벌어져 버렸습니다

신영은 분량은 확실히 뽑아 낼줄 아나 두루 챙겨주는 스타일이 아니라는건 본인도

알고 있을것입니다. 더군다나 하루촬영에 최대한 분량을 뽑아내는것도 신영의 맡은 임무이기 때문에

그럴 여유가 없다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던중 송은이가 반고정으로 들어왔고 슬슬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이제 진행도 자연스레 송은이 쪽으로 넘어가고 신영도 제자리를 찾는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이것은 남희석이 맡은 역할을 송은이가 받았다고 보면 됩니다

다음으로 1기와 2기를 연결시켜주는 태우의 역할이 필요한데 부재중이고 딱히 대체 인원도 없어

1기와 2기간의 어울림은 좀 더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1주년을 정리하는 시간때 있었던 출연진으로

 

청춘불패를 꾸려가는게 가장 자연스럽지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냥 TV프로그램의 하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행복함과 삶의 희망을 보여준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