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제목이 50%는 먹고 들어감
토니안 혜리 열애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오르내릴 일이 많은 특별 케이스라
화제의 키워드가 대놓고 정해져서
비교적 설명하기 쉬우니, 예를 든거고
많은 경우에는
명확하게 알아보기 힘듬.
그러니 네이버 녹색창에서 검색한다고 했을때
검색어 배치 순서 생각하면서 어순상 앞에 오는 것들이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앞으로 쓰는 습관을 들였으면 하고
어떤 사안에 대해서 비슷비슷한 기사가 여럿 올라왔을 경우
키워드 배치가 어순상으로 가장 잘 배치된걸 뽑아내는 능력도 필요함.
예를 들면
-[인터뷰] 쥬얼리 김예원, 원빈메롱이랑 결혼하고 싶어요
이러 스타일의 기사 있으면
인터뷰 / 쥬얼리 / 김예원 / 남자이름 / 결혼 같은게 키워드인건 대략 알거임.
어차피 이런 인터뷰 기사는 팬들이나 보는거고
소소한 패턴까지 완벽하게 일치시킬 필요는 없고
키워드들의 어순이나 중요도로 살펴보면
내 기준으로는 쥬얼리-김예원-(남자이름/결혼)-인터뷰가 가장 자연스럽게 생각된다고 느껴서
나 같은 경우
[인터뷰]를 제목 뒤쪽으로 쭉 빼는걸 가끔 볼수 있을거임.
(하지만 기사에 [단독] 붙을 경우는 그대로 가주는게 좋음)
6)키워드는 빼먹지 말고, 가능하면 넣어주길 바람!
너무 뻔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그런 경우 상당히 자주 보임.
가장 최근 드라마 들어간
처자로 고우리가 생각나는데
-할매 드라마 들어갔다함.
-호구리 사랑과막장 촬영한다능.
이런 식으로 제목 지으면
갤에서 반응 어떨지는 모르지만
로직 기준으론 당연 망하는 거임.
가능하면
그룹 이름 레인보우, 멤버 이름 고우리, 드라마 제목 사랑과 전쟁 같은 키워드 다 들어가면 좋고
같이 찍는 엠블랙 지오도
그쪽 팬 처자한테는 검색 키워드니
이왕이면
넣어주는게 좋음.
(물론 이게 검색됐다고 실제 갤에 유입되는 일은 적지만)
한마디로 그런 소식 있을 때마다
관련기사 가운데 키워드 배치순서 가장 좋은걸 선별해 가져오는게 무난한데
그렇지 않고
갤러들이 제목 따로 끊어 오면서
키워드 날려버리는 상황이 의외로 많음.
(갤러들이 제목 끊어오면서 핵심 키워드들 잘 넣는다면 상관 없지만)
그리고
그걸 잘 모르는 갤러들이
키워드 안넣어서 애매하게 뽑아오기 전에
어떻게 뽑아야 하는지 아는 갤러가
선수쳐서 먼저 퍼오는 부지런함 같은 것도 필요한 덕목임.
또 하라햄옹이나 모눈옹 보면
제목에 키워드 가운데 하나인 그룹 이름이 자주 빠지는듯.
(이건 갤러들마다 기준이 다르니 내가 뭐라 하기 애매하지만, 그냥 로직을 기준으로 설명하는거임)
하라햄옹은
카라 게시판에서
자료를 거의 퍼오는거 같은데
-HAN LOVE KARA Cut 130506 (자막 O)
이렇게 영어 제목 나오는 것도 많은 편.
해외덕후들은
카라 게시판이나
다른 펜페이지로 알아서 갈거 같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이용자는 거의 한국 사람일텐데
KARA 대신 카라 라는 키워드 넣어주면, 그 글이 검색 걸렸을 경우 클릭해줄 사람이 좀더 많아진다고 생각함.
(네이버 이용하는 외국 덕후들 보라고 그랬다면 쏘리~)
-리지 130330 대만 팬미팅 직찍 by CAPA
모눈옹도 마찬가지로
키워드인 그룹이름이 명기되어 있지 않으니
저 글이 검색 올랐다고 하더라도
리지로 검색했을 경우만 보여지고
누군가 네이버에서 그룹명이나 그룹명+리지로 검색할 경우 확률이 훅 떨어지게됨.
카라는 주요 키워드인
그룹 이름이라도 심플해 그나마 낫지만
(카라는 신의 한수급이라고 할만큼 그룹명 잘 지었음)
애프터스쿨의 경우
앺스 AS 오렌지캬라멜 오캬 같이 표기하는 경우도 다양해서 더 복잡해니까
이런 문제를 좀더 진지하게 받아들여
몇가지 키워드를 고집하며 꾸준히 밀고 나가줘야
키워드 누적으로
나중에 효율성 나옴! (이건 아래에서 더 설명할듯)
7)키워드의 반복
글의 주제와 관련된 키워드가 제목과 본문 내용에 자주 반복될수록
검색에 오를 확률도 높아지고, 검색 올라간 뒤로도 앞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짐.
예를 들어
횻 몸매 가지고
제목 짓는다고 하면
-전효성 몸매 X발 요즘 졸라 쩌는듯
-전효성 몸매 보면 왜 전효성 전효성 하는지 알거 같음.
실제 갤에서는
어떤게 반응 올지는 모르지만
키워드인 이름이
위는 1번, 아래는 3번 들어갔으니
전효성 검색할 경우
아래 글이 살짝 유리함.
그렇다면 제목과 내용을 전효성 몸매..으로만 꽉채워
도배하면 유리할거 같지만, 다른 로직들 때문에 그런건 아님!
숫자나 영어, 기호는 한글자 당 1로 잡고
한글이나 한문, 일본어는 한글자당 2로 잡아서
같은 단어가 반복되는 간격을 계산해
가까운 간격에 너무 자주 반복 들어오면, 광고나 파밍으로 판단해서 오히려 배제하게 됨.
이글의 시작 부분에
포탈에선 학벌 좋은 아저씨들
높은 연봉 주고 고용해서, 로직에 꾸준히 변화주는 편이라고 했는데
어떨때는 12~18였다가 하는 식으로
단어 반복되는 간격에 대한 기준도 있어서, 꾸준히 변화를 주게 됨. (정확한 수치는 아님)
-왜 전효성 전효성 하는지 처럼
같은 단어가 연달아 두번 반복되면
그 다음에 오는 같은 단어의 간격 기준이 많이 길어져서
그거보다 짧은 간격 안에
같은 단어 또 들어오면, 일단 의심하는 방식으로 로직 구성됨.
그러니 같은 키워드 반복하되
너무 가까운 간격안에 몰리지 않도록 잘 배분해주는 센스가 필요함.
(한마디로 얇게 치면 안됨)
8)글의 내용이나 리플에도 키워드 반복의 원리는 적용됨.
이런 로직에서
제일 민감해 하는 사람들이
클릭수에 따라 돈 받는 기자들인데
가끔 누군가 특종이나 단독 뉴스 터트렸음에 불구하고
기사 베껴쓴 다른 놈이 가장 많이 본 뉴스에 올라가 버릴 때도 있음.
이건 몇가지 경우로 볼수 있는데
포탈 관계자가 가장 노출 잘되는 자리에 올려줬거나
나중에 베껴쓴 기자가 로직을 더 잘 이해해
키워드 반복을 더 잘해줘서, 검색에 많이 걸렸을수도 있음.
평상시는
들어온지 얼마 안된 인턴들이랑
그바닥 오래 굴러먹은 놈들이랑 구별 잘 안가는데
큰 떡밥 터져서
서로 우라까이 할때
주로 짬의 차이가 보임.
다른데 알려진 사실보다 특별한 내용 없는데
자질구레한 이력 같은거나, 했던 내용 반복해서 중언부언 쓰는 기사들 가끔 보이는데
그게 바로
그런거 노린거임.
그러니 덕후들도 기사거리 퍼오거나
글을 쓸때 키워드의 배치나 반복을 생각해보면 괜찮음.
(믈론 로직 생각해 쓰려면 별명 같은걸 못쓰는 편이니, 글의 재미나 친근감은 많이 반감됨)
9)내 글 가운데 검색 걸려서
조회수 훅 땡겨오는 글의 3분의 1 정도는
제목 뒤쪽에 [스압] 붙여놓고 사진 여러장 퍼올때인데
그때 사진들마다
제목도 같이 퍼오는거 볼수 있을거임.
그걸 심심해서
같이 퍼오는게 아니라
생각 잘해보면
그 제목들이 그룹 이름이나 멤버 이름 같은
키워드들의 무수한 반복이라는걸 깨닫게 될거임.
하지만 나도 퍼오기 귀찮으니
로직 생각 안하고 대충 퍼올때도 많다능~
♬ NPC가 돌아왔어~
음란메롱
내가 퍼오는 거는... 그냥 청갤러들 보라고 퍼오는 거라서... 그렇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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