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디씨 리플도 마찬가지로
해당 글이 검색에 올라간 경우
키워드랑 많이 일치하면 보여지기는 한데
글의 제목이나 본문내용 때보다 어렵고
키워드들간 로직이 문장 단위로 꽤 넓어야 가능함!
(설명하려면 엄청 길어져 힘든거니, 리플은 쉽지 않은거라는 것만 알면 됨)
말장난 스타일의 동음이의어 리플을
내가 자주 다는건, 대략 그런 점들 때문에 그런것인데
사실 나도 그런거 잘못하지만
다른 갤러들도 가능하면 별명이나 덕후들끼리 아는 은어 사용해서 리플다는 것보단
정확한 키워드 사용해
리플 달면 그 게시물에 좀더 버프되는 편임.
습관이란게 무서워 저런게 힘들다면
고만고만한 아주 뻔한 한줄 리플이라도 달아주면
효과는 덜하지만
무플보단 훨씬 많이 도움됨.
11)의외로 검색 올라가는 부분.
위쪽에서 제목이나 본문 내용
리플이 추려지는 시스템 대략 설명했으니, 검색에 올라간다는거 알거고
어떤 글이 검색에 등록될 경우
신경 안썼는데 의외로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림 올렸을때
파일명 써지는 부분임.
검색에 오를땐 저 파일명이
거의 본문 내용의 글자처럼 인식되지만
파일명 표시되는 길이의 제한 있으니
활용하려면 파일명 글자수 잘 조절해야 함.
그림 파일이 일반적으로 5개까지 올라가는데
파일명을 조금씩 세심하게 가다듬어, 자기가 쓰려는 글의 키워드들과 맞춰주면
한번의 키워드라도 더 반복되게 되니
검색에 등록됐을 경우 앞쪽에 노출될 확률 역시 살짝 높아지고
물론 파일 5개 제목을
전부 키워드 때려 맞춰주면 더 좋음.
하지만 몇안되는 키워드들만 너무 때려박아서 파일명 짧게 만들어 놓았다가
비슷한 파일명의 사진 여러개 올리다가 보면, 광고나 파밍으로 오해되서 제외될수 있으니 조절 잘해야 함.
(물론 난 귀찮아서 그런거 안하는 편)
12)검색에 올라가지 않는 부분.
로그인해서 글 쓸때 기준으로
갤러들의 닉네임 부분은 검색 들어가지 않음.
뻔한 이야기지만 이렇게 쓰는 이유는
그 부분 사용하는 유동들(가끔)과 정보셔틀옹이 있기 때문임.
나도 잡다하게 퍼오고
정보셔틀옹도 잡다하게 퍼오는 편이라 겹치는 부분도 종종 있는데
--------경쟁 배타 로직은 설명 간단하게 쓰던지 나중에 봐서 뺄까함--------
그 횽이랑 나랑 자주 겹치는 것중 하나가
그주의 음악방송들 출연자들로, 별거 아닌거처럼 보이지만
네이버에 야무지게 잘 올라간 경우
대형 가수 컴백한 주에는 3천명, 평범한 때는 천명 정도의 유입을 발생시킴.
이용자 많이 몰린 싸이트에서는 별거 아닌 숫자지만
청갤 같은 곳에선 이틀에 걸쳐 그정도 유입눈팅 잠시라도 땡겨오는 컨텐츠면 매력있는걸로 봄.
하지만 음악방송 출연자는
해당 음악방송 홈페이지로 바로 연동되서 보여주는 경우도 있고
거기 출연하는 가수의 팬카페나
팬싸이트, 기타 여러 싸이트에서도 많이 올리는거라
실제론 네이버에 검색 올라가기 꽤 어려운데
정보셔틀옹처럼 훅 들어오면, 둘다 나가 떨어질 확률도 많이 높아짐.
거기다가 그 횽은
청갤에만 글쓰는게 아니라
관련 갤러리에는 돌아다니면서 다 씀.
두명이 써서 둘중 한명이라도 검색 걸려서
조회수랑 유입 눈팅을 많이 땡겨오면 좋겠지만
정보셔틀옹은
핵심 키워드들 대부분을
표시 안 되는 닉네임 칸에 먼저 씀.
표시 안 되는 부분이니
다른 갤러에게는 상관없겠네 생각할수 있지만
로직에 실제 걸리면서 표시는 안되는 부분이라
다른 갤러에게 안좋은 영향 미치면서 둘다 자폭하는 상황.
그래서 닉네임은 고정적으로 쓰면 안되냐고
한두번 간단하게 이야기 해봤는데, 그 횽이 고칠 생각은 없어보임.
이런 이야기를 왜 길게 하냐면
씨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먼저 알고
그걸 활용할줄 알아야, 건설적인 움직임이 나오는데
그런거 없이
몇년째 같은 패턴, 같은 실수 반복하면서
근성으로만 승부 보려고 하면 발전이 힘든거 같음.
13)키워드의 누적.
예전 어떤 갤러가 자신이 달샤벳이랑 코요태 관련한 블로그 운영하는데
그 그룹들 관련해서 검색하다 보면 의외로 자기 블로그 많이 나온다고 글썼던게 기억나는데, 쉽게 말해서 그거임.
해당 키워드에 관련해서 많이 쓸수록
그런게 누적되서 다음에 또 그 키워드로 글이 올라오면
검색 시스템에서
아주 조금 플러스 받을수 있음.
청갤에서 누적의 가장 좋은 예를 보여줬던 헬비가
몇달전 갤 생기면서, 그 연결고리가 사라져 버려서 아쉽고
그 다음으로
누적의 예를 들만한 검색어로 한터?
실제로 청갤에서
한터 언급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거의 나만 뮤뱅 1위 예상하는 글을
일주일에 한번 정도 꾸준히 퍼오고, 그외에는 청갤과 한터의 접점은 거의 없는데
그럼 한터의 연관 검색어로
청춘불패 갤러리가 왜 저렇게 높은 순위로 올랐는가에 대해, 역으로 생각해 보면 됨.
(아주 예전 한터가 튀긴닭하고 연관검색어 된 적 있었는데, 그건 별개의 문제임)
살짝 샛길로 빠져서 한터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글의 초반에 포탈마다 검색되는 싸이트가 다르다고 했었는데
한터에서 쓴 글들이
네이버에선 직접 검색되지 않음.
그리고 한터 게시판 조회수를 보면 알겠지만
싸이트의 네임밸류에 비해서,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이용하지는 않음.
한터 이용자들이 거기 자료를 다른데로 퍼가며 인용해
주로 공신력을 기대하기 때문에, 한터가 알려지는 경향이 강한데
다른 이용자들은 한터 글을 퍼가면서
제대로 출처나 키워드 밝혀주지 않는 반면
나는 1주일에 딱 한번 언급하는데도
저런 식으로 연관 검색어에 쑥쑥 올라감.
(물론 그래서 한터 비슷한 곳인줄 알고, 잘못오는 유입들도 가끔 있지만)
한터라는 키워드는 검색하는 이용자가 적으니 쉽게 올라가지만
걸그룹명이나 멤버 이름은 젊은층 이용하는 싸이트들 어디서나 자주 언급되니까
다른 곳들을 제끼면서
청갤에 우선 순위로 누적시키는게 사실 쉽지 않음.
그럴때 힘을 발휘하는게 소위 꾸준글들인데
문제는 이런거 쓸때도 키워드 개념을 한번은 고려해서 정했으면 좋겠음.
청갤 내에도 꾸준글의 대명사들이 몇명 있는데
그 가운데 쌈X옹이 지민시를 매일 꾸준하게 찍는 편임.
그래서 네이버에서 지민으로 검색해보면
디씨 관련글은 당연히 다이렉트로 안뜨고
쌈X옹이 꾸준히 찍고 있는
지민시를 한번 검색하면 아래처럼 한지민 갤만 잔뜩 나옴.
요즘은
헬비갤러들이 청갤내에 없어서
아라시 찍는 안찍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헬비갤에서
아라시를 찍는다면
일본 그룹 아라시가 있기 때문에
꾸준글의 제목 가이드 잘 잡아줘야함.
그리고 요즘 XX시 찍는게 많이 번져서
특정 시간대 되면 여러명 비슷비슷한 XX시 찍는 갤러리들 있는데
그러면
로직 기준으론
서로 좆 되는거임.
위에서 키워드 누적 이야기 하고
이런 이야기 하면 납득이 어렵겠지만
경쟁배타 로직이라는게 있는데
설명하기도 엄청 어렵고, 대략 길어짐.
그냥 서로 도움 안되는 거니까
다른 갤러랑 별로 안겹치게 가이드 잡아주는게 좋음.
디씨글을 검색에 올린다고 생각은 안했었는데, 새로운걸 알게 되었다는
쌈디쌈디해~
쌈디옹 대다나다
ㅊㅊ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