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가 섹시한 표정 셀카를 공개했다.
카라 멤버 구하라는 7월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 심심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흰색 셔츠를 입고 올림머리를 해 시원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세미 스모키 화장에 손가락을 입에 문 모습은 섹시함을 더했다.
구하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눈빛이 뇌쇄적이다" "올림머리 잘 어울려" "이렇게 섹시한 눈빛을 보내는데 누가 안 놀아주나" "섹시 포텐 터졌다" "귀여운데 섹시하기까지" "고양이 같다" "흰 셔츠에 스모키가 이렇게 어울렸나?" "뭘 해도 예쁘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http://news.nate.com/view/20130710n23554
HARAGU @_sweethara나 심심해! pic.twitter.com/Bf6mOZ3k54
HARAGU @_sweethara요거 나 >_<♥ pic.twitter.com/4Wm6rAoZju
HARAGU @_sweethara뿌잉 뿌잉 뿌잉 pic.twitter.com/oG1Dat1PZT
447259 카라 구하라 트위터 - 나 심심해!
익숙한 여인에게세 내여자의 스멜이 느껴지지영
이마가 ㅎㄹ급이라능
하라야~~ ♡3♡ 이쁘다~♡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