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아무리 서러워도,아무리 힘들어도,진짜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또 까여도,이 와중에도,이렇게 심란한 와중에도,할짓은 다 하는,희대의 팬덤이 있습니당..바로, 티갤에 서식하는 티퀴라는 팬덤...지금까지도 없었고,앞으로도 없을 것 같은,Kpop 역사상 가장 다이나믹했고,왠지 앞으로도 바람잘 날 없을 것 같은,그런 걸밴드를,지옥불 까지라도 함께 할 기세로,이를 악물고,꽉 붙잡고 있는,팬덤이 있답니다...이제 곧 부도칸콘이 시작하겠구나..이 순간 만큼은,콘에만 집중하고,기죽지 말고,어깨 쭉 펴고,잘해랏 !
멋있다
지구상에 지금 내 맘을 표현 할 수 있는 단어가 없어서 표현을 못하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