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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멤버 구하라(22)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은 "구하라가 '코스모폴리탄' 8월호 뷰티북을 장식한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영화 '블랙 스완'의 발레리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수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고. '코스모폴리탄'은 "구하라가 진한 메이크업도 어색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촬영을 즐겼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하라는 흑과 백이 대비되는 의상을 입고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등이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시스루룩를 입은 구하라는 붉게 칠한 입술, 진한 눈화장으로 농염하고 섹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섹시한 느낌이 아닌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볼륨감이 넘치는 상체를 아슬아슬하게 드러내고 몽환적인 표정으로 청순미를 배가시킨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쩜 저렇게 예쁠까?", "구하라가 점점 여자가 되어가는 듯", "사랑스럽네요", "구하라 최고!", "늘씬한데 볼륨감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의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 뷰티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news.nate.com/view/20130717n09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