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덕질의 중독이고 하나는 덕질하면 겪는 빡침이다.

 

기획사에 빡치고 기자에 빡치고 같은 팬한테 빡치고 다른 팬덤에 빡치고 네티즌에 빡치고

 

나중에는 다 때려춰야지 하다가

 

덕질 중독에 쩐 자신을 발견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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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던 데 사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