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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워너뮤직 재팬(Warner Music Japan) 사진제공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다음달 일본 데뷔를 앞둔 가수 에일리(본명 이예진·24)가 21일 도쿄의 시부야 오이스트에서 일본 쇼케이스를 열었다.

추첨으로 뽑힌 팬 1300명이 환호하는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유스트림(USTREAM)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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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의 일본 쇼케이스 모습워너뮤직 재팬(Warner Music Japan) 사진제공

첫 일본 무대에 오른 에일리는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자신의 대표곡 '헤븐'을 비롯해 팝 스타 비욘세의 히트곡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등을 열창해 팬들을 매료시켰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일본 데뷔곡 '헤븐'의 일본어 버전을 선물했고 일본 팬들은 환호와 박수로 호응했다.

오는 11월 6일 출시되는 일본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인 '헤븐'의 일본어 버전과 함께 가창력을 살린 애수 넘치는 일본 오리지널곡 '스타라이트(Starlight)'가 커플링곡으로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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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워너뮤직 재팬(Warner Music Japan) 사진제공


지난달 일본 공식사이트(ailee-jp.net) 오픈에 이어 일본 데뷔곡 '헤븐'의 뮤직비디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1일 공개됐으며, 데뷔 싱글 출시에 맞춰 후쿠오카, 삿포로,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을 도는 발매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저기 정원이 1,000석이라고 하는데  1,300명이면 막 구겨넣은건가;;


의외로 많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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