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김은주가 논란이 되자 안티카페도 등장했다.
회원수 3800여 명을 보유한 김은주 안티카페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SBS ‘K팝스타3’에서 김은주는 비욘세의 'If I Were A boy' 열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이후 급격히 회원수를 늘렸다.
이는 해당 방송이 끝난 후 김은주 동창생이라고 밝힌 익명의 네티즌이 "케이팝스타3 김은주 정말 화가 납니다"라며 "티비에 나와서 양의 탈을 쓰고 노래를 하는 김은주양을 보니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다. 김은주 양은 지난해 우리 학교에서 강제 전학을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은주 양은 수업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는 등 평소 행실이 불량했으며, 술과 담배도 했다"면서 "자신의 친구를 모아 마음에 안 드는 친구를 때리거나, 돈을 빼앗기도 했고, 심지어 손목에 자해한 뒤 그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고 김은주의 과거 행실을 폭로했기 때문.
지난주 ‘K팝스타3’에는 김은주의 공식 하차를 요구하는 누리꾼들과 시청자들의 글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이에 ‘K팝스타3’ 제작진은 어떤 행보를 결정지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 8일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은 답답할 뿐이다.
http://news.nate.com/view/20131208n11753
498042 'K팝스타3' 김은주 안티카페 등장, 회원수 3800여 명
어지간한 신인 걸그룹 공카 팬수보다 많은듯~
결론은 평소 남한테 잘못하면 언젠간 부메랑처럼 돌아온다...진짜 인생 진리임.
레알 자업자득
저렇게 논란되면 하차시키려나? 케이팝에서 이런 관심을 이용만해먹고 버려버리는게 본인으로서는 가장 최악일텐데
얘를 옹호하는건 아닌데....좀 아닌듯....법이 취약하다고 사회적 폭력도 옳은게 아님...진위가 밝혀진적도 없고...심증이 확실하다고 해서 과연 사회적이 폭력에 대해 저항도 못하고 당해야 하는게 사회적인 정의인건지...? 법 위에 교리가 있는 그니까 코란에서 '간음하는 여자 돌로 쳐죽여라' 한 구절로 인해 소위 명예살인이 횡횡하는 중동에서나 볼법한 일이 인터넷이라고 해도 되는건 아닌데..
법이 문제가 있으면...그러니까 법망이 촘촘해지 못해서 발생한 사태라면 법을 보완해야 하는..그러니까 저런 친구들이 발생하는 어떤 조직적인 문제에 원인을 찾아야 하는건 아닌지 생각을 하게 됨. 이건 비판을 넘어서서 비난이고 비난을 넘어서 너무 폭력적임...
사회적 인식이 가해자는 편하게 발뻗고 자고 피해자는 숨죽여야하는 현실에 대한 개탄때문에 사적보복이 당연시 여겨지는거 같음 법망이 지나치게 가해자처벌에 허점이 많고 피해자보호에는 허술하니까 그래서 이렇게라도 사적으로 처벌하려는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걸지도 물론 사적 처벌이 정당하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말이야
이상적으로보면 저런식의 배척이 옳지않다고도 볼순있지만 그 이상적인 현실이 실현되려면 학교 폭력가해자에 대한 확실한처벌과 피해자 보호가 성립되어야하지만 그게 너무나 먼일이기에 넷상에서라도 매장시키자는 시도가 많아진듯
물론 저러한 학교폭력사실의 진위가 제대로 밝혀져야하겠지만
맞는듯
내알바 아니지 솔까 법의 테두리 안에서 공개처형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