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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김은주가 논란이 되자 안티카페도 등장했다.

회원수 3800여 명을 보유한 김은주 안티카페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SBS ‘K팝스타3’에서 김은주는 비욘세의 'If I Were A boy' 열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이후 급격히 회원수를 늘렸다.

이는 해당 방송이 끝난 후 김은주 동창생이라고 밝힌 익명의 네티즌이 "케이팝스타3 김은주 정말 화가 납니다"라며 "티비에 나와서 양의 탈을 쓰고 노래를 하는 김은주양을 보니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다. 김은주 양은 지난해 우리 학교에서 강제 전학을 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은주 양은 수업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는 등 평소 행실이 불량했으며, 술과 담배도 했다"면서 "자신의 친구를 모아 마음에 안 드는 친구를 때리거나, 돈을 빼앗기도 했고, 심지어 손목에 자해한 뒤 그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고 김은주의 과거 행실을 폭로했기 때문.

지난주 ‘K팝스타3’에는 김은주의 공식 하차를 요구하는 누리꾼들과 시청자들의 글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이에 ‘K팝스타3’ 제작진은 어떤 행보를 결정지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 8일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은 답답할 뿐이다.

http://news.nate.com/view/20131208n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