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성징의 발현은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의 작용에 의한 신체의 변화라고 한다.
따라서 에스트로겐에 대한 신체의 반응이 강하거나 신체에서 에스트로겐의 분비량이 많아진다면 2차 성징의 발현이 강하게 나타 날 것이다.
그런데 가슴의 발달은 여성의 2차 성징의 발현이다
따라서 신체가 에스트로겐에 대한 반응이 강하거나 신체에서 에스트로겐의 분비량이 많아진다면 가슴발달이 증진 될 것이다.
그렇다면 가슴의 발달을 증진 시키기 위해서 신체에 에스트로겐의 분비량을 많게 해 주는 약품이나 음식을 먹으면 좋을 것이다.
또한 가슴은 지방질로 되어 있어서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식품이면 더 좋을 것이다.
일단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식품으로는 퓨에라리아라는 식물이 있고 석류라는 과일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 것들은 구하기 힘들거나 너무 비싸다.
그 이외에 에스트로겐 분비를 촉진 시키는 음식으로는 딸기라는 과일이 있다.
그 딸기라는 과일은 석류등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싸고 딸기 우유로 먹을 경우에는 가슴발달에 필요한 영양분도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딸기우유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가슴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그러나 의학계에서는 딸기우유의 섭취를 통한 에스트로겐의 증가 효과가 있긴 하나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고
에스트로겐의 증가의 양도 많지 않을 것이라면서 무리해서 딸기우유를 복용하거나 딸기우유의 효과를 과신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
신빙성은 모르겠지만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
문제되면 자진 삭제하겠긔....
ㅋㅋㅋㅋ
태국에서만 나는 식물인 '퓨에라리아'라는 식물이 있는데 칡같이 생김. 뿌리는 콩과 식물인데 콩같은 열매도 맺고 우리나라 칡같이 생긴 뿌리도 있음. 이 식물의 특징은 그 안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엄청나게 많이 함유하고 있음. 물론 섭취시 여성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함. 여성의 경우 한달에 한번 매직일때나 임신말기, 출산직후에 가슴이 커지는데 이는 여성호르몬 때문임. 에스트로겐이 가장 큰 작용을 함. 근데 퓨에라리아를 먹거나 즙을 내 바르면 가슴이 커지느냐? 이건 또 아님. 만일 그렇다면 태국에서 퓨에라리아가 많이 나는 지방에 사는 여자들은 전부 왕가슴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 그 증거중 하나. 그렇다고 이게 구라로만 도배됀 뻥카냐? 그것도 또한 아님. 보통 여자 가슴에 존재하는 유선조직의 크
기나 한달 한번 매직때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판단해 낼 수 있음. 결국 호르몬으로 효과볼 수 있는 한계는 본인이 알고있는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함. 덧해서 전적으로 개인생각이지만 퓨에라리아 검색하면 나쁜 기사만 나오는 이유는 돈 있고 돈 쓸 수 있는 몇몇 사람들이 자신들의 돈벌이에 방해되는 물건을 팔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라고밖엔 답이 안나옴. 결론은 에스트로겐 섭취하면 커짐. 근데 aaa컵은 안커짐. 본인이 왜그런진 알거임. 끗
아 놔 첫리플 첫부분에 '콩같이 생김. 뿌리는 칡같이 생긴 식물인데' 를 거꾸로 적음
도배된 -_- 오타 작렬이네 ㅋ 아 몰라 수정안해
ㄴ상세한 설명 Good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