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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소녀시대 제시카는 지난 22일 열린 ‘SM 위크: 소녀시대 콘서트 ‘Marchen Fantasy(메르헨 판타지)’’에서 이효리의 ‘미스코리아’를 자신의 색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제시카는 긴 드레스로 등장했다. ‘미스코리아’를 부르며 시선을 모은 제시카는 스탠딩마이크로 가까이 다가간 후 조명과 함께 분위기, 그리고 의상까지 바꿨다.

제시카는 미스코리아의 대표적인 의상인 수영복 의상으로 무대에 섰고 당당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팬들은 환호했다.

한편, SM 위크는 22일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23일엔 샤이니, 24, 25일엔 에프엑스와 엑소, 26, 27일엔 동방신기, 28일엔 슈퍼주니어가 각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http://news.nate.com/view/20131223n19885


131222 SM WEEK 메르헨 판타지 소녀시대 제시카 - 미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