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girl7&no=29bcc427b18477a16fb3dab004c86b6f3b400c1299dd5f7fb944a52e2b9ac705c27307248774473464baf9ea6d640166d87ef893699d0c143e38130db14e1738477ca48609dd

진세연이 크리스마스 트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진세연은 12월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메리크리스마스. 전 이렇게 트리나 꾸미고 있답니다. 하하호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 다소곳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티셔츠에 수면바지라는 편안한 옷차림에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 등 진세연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동시에 루돌프 머리띠로 진세연의 깜찍한 매력도 드러났다.

진세연 트리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네요\", \"진세연. 크리스마스라 트리 만드는구나\", \"메리 크리스마스\", \"직접 만든 트리에요?\", \"진세연. 예쁘긴 정말 예쁘다\", \"드라마 기대하고 있어요\", \"진세연 민낯미모. 눈부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진세연은 1월 15일 첫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연출 김정규)에서 김현중의 곁을 지키며 지고지순한 사랑을 키워가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진세연 트위터)

http://news.nate.com/view/20131224n14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