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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가 홍콩에서 글로벌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씨스타는 5일 공식 트위터에 “촬영차 홍콩에 왔어요! 다솜이는 한국에서 열심히 ‘사노타’ 촬영 중이라 같이 못왔어요... 솜아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 효린, 보라 세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갖춘 채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씨스타의 이번 홍콩 방문은 케이블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에는 효린, 보라, 소유의 홍콩 여행기가 담길 예정이다. 멤버 다솜은 현재 출연중인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촬영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다.

씨스타의 깜짝 홍콩 등장에 현지에서부터 씨스타의 홍콩 거리 직찍과 목격담 등이 전해지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상반기 내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당분간 개별 활동 및 음반 준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http://news.nate.com/view/20140106n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