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애들이 먼저와서 대기하고 있었심.
커피 시킬까하다가 애들이 파는거 시작하면할려고 걍 대기타고 자리잡음.
6시 시작하자마자 LE만 혼자 카운터 지키고 다들 홍보하러 나감. 난 멍충하게 안따라가고 자리지킴 ㅠㅠ 따라간 덕후는 후기 부탁.
애들 30분정도 홍보하고 돌아와서 교대로 2~3명씩 카운터에서 주문받고 음료나오면 나눠줌.
음료받을때 사인받을 타이밍도 많았는데 난 초보오프러라 싸인펜 같은거 당근 안챙김. 싸인을 받을수가 없어씀.
그래서 하니랑 같이 셀카찍음ㅋㅋㅋㅋㅋㅋ
찍다가 머리 부딫쳤는데 하니가 웃으며 걱정해줌. 하.. 쓰잘때기 없는 내 머리, 막 때서 하니한테 줘버리고 싶었음.
이케 깨방정떨면서 시간 보내다가 팬미팅이 시작됨.
음료사면 번호표를 주는데 이걸 추첨해서 선물 주는거였심. 난 당근 당첨안됨. 영원히 고통받을 잡덕에게 행운이란 있을수 없심. 폴라로이드 가꼬싶었는데 ㅜㅜ
이렇게 꿀오프가 끝나고 난 하니 덕후가 됨 ㅇㅇ
으으 진짜 덕후 같다...
하니바라기되나여??
ㅅㅂ ㅈㄴ부럽다 ㅠ.ㅜ 하니얔
어후 덕후 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킁킁
올ㅋ 좋겠네염~
가고 싶은데 못간 잡덕은 한숨만 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