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9&aid=0002582298
“팬들이 보수적이에요. 의상이 조금만 짧아져도 회사로 항의 전화가 와요. 스타일리스트 언니에게 왜 그랬냐고 하기도 하고 팬클럽에서 나간다고 팩스가 온 적도 있어요(웃음) 이번에 빨간 립스틱도 섹시가 아니라 펑키한 느낌을 주려고 한 거니 오해마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8&aid=0003238673
에이핑크 손나은은 "팬들이 보수적이다. 치마 길이가 조금만 짧아져도 그렇게 걱정을 한다"고 4일 보도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손나은은 "에이핑크가 섹시 콘셉트를 할 수 있을까"란 질문을 받고 "이번에 재킷 사진이 먼저 유출됐는데 팬들이 섹시 콘셉트로 오해하고 걱정하더라"라고 답하며 이 같이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41&aid=0002191972
-에이핑크가 섹시 컨셉트를 할 수 있을까.
(초롱) "나중에 다른 모습을 소화할 수 있는 나이가 돼도 섹시보다는 퍼포먼스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멤버 중에 힙합을 좋아하는 친구도 있고, R&B를 좋아하는 친구도 있다."
(나은) "이번에 재킷 사진이 먼저 유출됐는데 팬들이 섹시 컨셉트로 오해하고 걱정하더라. 팬들이 보수적이다. 치마 길이가 조금만 짧아져도 그렇게 걱정을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96&aid=0000191834
다른 걸그룹들이 누가 더 섹시한지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이핑크 홀로 계속해서 청순 콘셉트를 고집하고 있다. 에이핑크 때문에 가요계가 정화되는 느낌. 그래도 멤버들은 조금 불만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에이핑크는 “틀을 깨지 않는 상태에서 나름대로 변화를 주려고 한다. 치마만 조금 짧아져도 ‘에이핑크 왜 이렇게 과해졌어’라는 반응이 와서 신중하게 된다”라고 부담을 토로했다. “어느덧 데뷔 4년차인데 팬들이 부모님보다 더 보수적”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43&aid=0002072205
에이핑크의 변화에 대해 팬들의 반응은 그 어느 걸 그룹보다 격렬하다. 아마 최근 대부분의 걸 그룹들이 섹시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만드는 것에 비해, 에이핑크는 과거 SES나 핑클에게서 느껴졌던 청순함을 보여줬고, 팬들은 이런 에이핑크가 그런 모습을 유지하길 바라고 있다.
“저희 팬들 굉장히 보수적이에요. 바지나 치마가 조금 더 짧아지면 난리가 나요. 소속사 대표님에게도 메일을 보내서, 에이핑크는 섹시 콘셉트로 가면 안 되고 바지 짧아지면 안 된다고 하세요. 아무래도 팬 분들이 연령대가 있다보니, 옛날 핑클이나 SES 분위기를 저희가 구현해주시길 원하시는 것 같아요.”
......................
기사 중에서 팬덤의 보수성에 대한 언급 부분만 발췌....
판단은 알아서........
나님 없는 동안 갤질들 잘 하긔...
에핑 빠돌이새끼들은 무슨 중세유럽에서 왔나......
저 순수 컨셉을 좋아하는 팬덤이니 다른 컨셉이 싫겠지
원래 에핑팬덤애들이 워낙 청순에 강박증이 있는 팬덤인지라 지금이야 주화력이지만 나증에 상당한 양날의 검이될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