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넘 오랜만이죠??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저는 요새 쉬면서 이것저것배우고 간간히 화보도찍고 잡지인터뷰같은것도하면서 그렇게보내요~

그나저나 요몇일 세월호 사고소식때문에 마음이너무 아프고 안타깝고..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있어요~

부디 좋은소식이 꼭 들려왔음 좋겠네요..

벌써 곧 5월인데 여러분은 올해가 어떤느낌이세요?

저는 올해가 참 빠른것같아요. 유난히도 올해는 시간이 빨리빨리 흘러가는 기분이고

이상하게 짧은시간동안 많은일들이 생기는것같고. 또 모든 일들이 빠르게 잊혀지는것같고..

가끔은 행복할때도. 또 가끔은 지금처럼 마음 아픈일들이 우리에게 생길수도있지만

그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조금이라도 간절하게 기도하고 바란다면  기적같은일이 일어나지않을까요?

그렇게 믿고 열심히 간절히 ...한분이라도 따뜻한 가족들품에 돌아올수있길..

그리고 우리 청갤 여러분중에 힘든분이있다면 그분의 마음속에도 작은 행복이 찾아올수있길

열심히 기도해봐요우리~~

여러분모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