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자리를 완전히 잡게 되는 계기가 될 듯 한데....
참....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보컬트레이너 지망생의 아이돌 성공기의 완성이 될려나????
인생의 길은 의도한 곳으로 만 흘려 가는 게 아닌 듯....
정은지는 4년전에는 지금의 이런 모습을 상상도 못 햇을 듯....
참.... 알 수 없는 게 미래인 듯.........
배우로 자리를 완전히 잡게 되는 계기가 될 듯 한데....
참....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보컬트레이너 지망생의 아이돌 성공기의 완성이 될려나????
인생의 길은 의도한 곳으로 만 흘려 가는 게 아닌 듯....
정은지는 4년전에는 지금의 이런 모습을 상상도 못 햇을 듯....
참.... 알 수 없는 게 미래인 듯.........
배우로 자리잡을려면 주연으로 2연타 흥행이 되야될것 같음~그래도 요번에 청률 좋으면 대박이지.
근데..사견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시청률면에서는 크게 기대하기 힘들것 같음.. 일단 극본이 오선형...그닥 글빨 잘쓰는 작가도 아니고.. 시청률 잘 나오는 작가도 아님..드라마의 80%는 작가가 먹고들어가는걸 생각해봤을때 일단 작가부터 시청률레이스에서 한발 떨어져있는 작가고... 주연이 지현우 정은지..서브가 신성록 이름모를 여자.. 정말이지 소소한 케스팅;; 아마 이 드라마 시작하는것도 크게 화재가 될것 같지는 않으니.. 첫방부터 주목을 받기는 쉽지 않을듯..결국 이런 드라마는 극의 재미로 승부를봐야하는데.. 과연 트로트라는 소재가 얼마나 시청자들에게 먹힐지도 의문...차라리 트로트가수가 아니라 아이돌가수로의 성공스토리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사실 그거나 그거나 사람들한테 잘 안먹힐 소재
그래도 은지에게는 나름 의미가 있는게..일단 공중파 미니 첫 여주..타이틀롤을 맞았다는게 중요할것 같다능.. 일단 주중미니의 타이틀롤이었다는 경력은 이후 다음 작품들 섭외시에도 단순 조연쪽 폴이 아닌.. 주연쪽 섭외목록에 후보군으로 언급이 가능해진다는거니..거기에 의미를 두어야 할듯 하지영.
이세영 무시하는 122옹 까자능...
사실 이 글의 진짜 주제는 인생은 계획한데로 흘러가지 않는다... 이 거라서... 시청률이나 이 번 드라마에서 성공을 떠나서... 정은지란 한 사람의 몇 년간의 변화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이런 의미긔....참.... 기회란 걸 잡는다는 게 이렇게 인생을 바꾸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로 요약가능하긔...
사실 트롯트의 연인이라는 드라마는 케스팅도 그렇고...극본 연출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브릿지 드라마의 냄새가 풀풀 난다능.. ㅇㅇ 그런데.. 예전에 이런식의 브릿지드라마로 들어갔다가 아무도 기대안했는데 한번씩 터지는 드라마가 있기도 했으니..로또 한방을 노려보는것도.. ㅋ
뭐 진지빨고 쓰자면 아이돌이 꿈꿀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능력치와 커리어를 검증받게되는거겠죠. 애초에 국내 걸그룹 역사상 메인보컬이 연기측면에서도 성공한 케이스가 전무해서...
결론은 은지를 찬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