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식팬카페 회원수가 5,979명인데 상당히 많은 숫자다...
그리고 일간 가입자수가 173명인 것도 대단하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인피니트 팬들이 이 까페에 가입해 준다는 건데....
인피니트 팬들이 울림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많은 지원을 할 것 같다....
위에는 인피니트 팬이 러블리즈가 데뷔하면 여덕 입덕할 것 같다는 블로그 글...
위에는 여덕을 자처하는 인피니트팬의 글
2012년 부터 데뷔 기다렸다는 여덕의 글(물론 인피니트팬이다)
이런 글들을 보니 아무래도 인피니트 또는 범 울림 쪽 팬들의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클 것 같고....
그 팬들 상당수가 여자팬들이라서 그래도 약간은 다른 신인 걸그룹에 비해서 여덕을 모으는 데 유리할 것 같아서
일단 다른 신인걸그룹에 비해서는 유리한 입장일 것 같다...
일단 여덕을 모아서 골조를 잘 쌓으면 나중에 남덕으로 살만 잘 붙이면 팬덤이 클 거니까...
혹시 있을 지 모를 신인걸그룹 육성덕후들에게는 조심스럽게 난이도가 높지 않은 (즉 마음 안 조리고 편안하게 크는 거 볼 수 있는)
육성용 신인 걸그룹으로 추천 해 본다...
초기팬덤 바람잡이는 나쁘지않을거같음 울림빠들은 충성도가높아서. 그런데 얘네 푸시한다고 잉피가 뒤로 밀린다거나 홍보셔틀 과도한친밀도 이런거 붙으면 어떻게 돌변할지모름 그땐 동생이 아니라 질투의 대상이 될수있음.
별다른 계기 같은것도 필요없음. 그냥 충분히 크기만 하면 사이는 멀어지게 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