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5 오전 11:38
최종수정 2015.01.15 오전 11:47
28
가-가+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걸그룹 글램이 결국 해체됐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15일 오전 “글램이 최근 해체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Party (XXO)’로 데뷔한 글램은 3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글램의 해체 결정은 배우 이병헌 협박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또다른 관계자는 “아무래도 다희의 이번 사건이 해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겠나”라며 “계속 활동을 이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다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 공판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ㅠㅠ
헉
ㄷㄷ 하긴 글램이라는 이름자체가 이미지가 땅바닥으로 떨어졌으니
애초에 방시혁이 너무 방탄만 밀어줬지..
정해진 수순
ㅜㅜ
결국 [오잉?]
처음부터 하나씩 문제가 터저서ㅠㅠ
5명이었는데
처음나간친구는 문제가 생겨서 나간게 아니라 팀에 안어울려서 나간거자나
그렇구나
처음나간친구가 ...이름이 기억안나네 암튼 글램 완성된후에 얼굴이 이뻐서 뽑힌친구 그래서 뒤늦게 합류했는데 노래나 춤이 준비가 안돼서 첫곡인가 하고는 연기쪽으로 빠졌음
좃같네ㅅㅂ 개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