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가 표절 논란이 불거졌던 새 앨범 재킷과 관련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잡지 화보 및 표지를 참고한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사과했다


이하 스타제국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제국입니다.

14일 공개된 나인뮤지스의 재킷 이미지 표절 논란과 관련해 <더블유 코리아>와 사진가 홍장현 측에 사과를 전하고, 사실 관계를 정정하고자 보도자료를 보내드립니다.

15일 스타제국은 "포토그래퍼와 사전에 협의", "촬영 전 저작권 확인 마쳤다"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더블유 코리아>에서 바로잡은 것처럼 촬영 전 별도의 저작권 확인을 마치지 못하였으며, "포토그래퍼와 사전에 협의"되었다는 내용 역시 보도 직후 스타제국 측의 오류가 있었던 점을 확인하고 기사가 수정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습니다.

논란이 된 나인뮤지스의 재킷 이미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홍장현 작가가 촬영한 <더블유 코리아> 2012년 3월호 화보 및 표지를 참고한 것이 사실입니다. <더블유 코리아>와 포토그래퍼 홍장현 측에 사전 협의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혼란을 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17&aid=000256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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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죄 노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