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함께 촬영을 했던 이재훈, 예원에게도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노출해 현장 분위기를 냉랭하게 만들었다. 당시 예원은 지각한 이태임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급히 섭외됐다. 제작진은 이태임의 이상 행동이 심각해지자 그를 다독인 후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적으로는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고 밝힌 상태이며, 이태임의 후임을 구하기 위해 새 출연진을 물색 중이다.

최근 이태임은 촬영장에서 횡설수설하거나 제작진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문제적 소지가 다분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 지가 지작해서 그거 메꿀라고 급하게 섭외해서 이재훈도 있고 그러니 섭외 응해서 촬영해줬는데

인성수준이 클라라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