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을 선호하실지?


데자뷰가 강렬한 컨셉이라면 가는거야는 큐트까지는 아니라도 좀 더 발랄한 컨셉인데


원래 태송씨가 BAP 빈자리를 소나무에게 데자뷰식 강렬한 컨셉으로 밀려고 한 듯 한데


팬들이 원하는건 어느 방향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