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활동종료라니..
솔직히 톡까놓고 말해서 내입장에선 데습 이런 행동 지들 면피용으로밖에 생각이 안되네..
1년6개월만에 활동시켜주고 바로 활동종료... 이게 뭐야..
" 우린 앨범 내줬다!! 성공 못한건 니네 책임이다!! "
이거 아니냐고...
냉정하게 이야기 해보자.. 1년6개월만에 컴백인데 멤버들 다 반대하는 곡 지들이 밀어붙여서 타이틀 정해놓고
그거 반응 없다고 이지랄하나?
아니 렌순이들이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이냐? 데뷔 8년차가 타이틀 정하는데도 저런식으로 의견 묵살당하냐?
해도해도 너무한다 진짜...
주간아 보니 애들 얼마나 절실한지 알겠더라.. 근데 이딴식인가?...
글고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게.. 렌순이들 활동 접는다치자.. 다음에 나오는 그룹있냐? 카라가 컴백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에이프릴이 바로 데뷔하는것도 아니고 에이젝스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대체 왜 활동을 접는건데? 아니 이유라도 있어야할것아냐...
아무리 노답 개ㅄ 데습이라도 엔터 짬밥이 얼마인데 이따위냐...
나에겐 언제나 미스테리인 데습의 의사결정 메커니즘~
아마도 숙소 접은것도 다 의도가 반영된 행위였던거 같음. 숙소 유지비도 아깝다 이거지.
현금 많으면 모하겠노 그냥 능력없는 졸부야 구멍가게 엔터도 데슾보단 잘 굴리겠다
ㄹㅇ;; 이게 뭐하는짓;; [히이익]
2주 활동 더하면 머가 좋아짐?
데습 리팩이든 후속곡이든 준비해라
2주 더 활동한다고 좋아진다는 보장은 없지.. 근데 뭐라도 해봐야하는거 아닐까? 후속곡을 내던 리팩을 내던말이야
글고 앨범만 내고 끝이 아니잖아.. 주간아 나온거 말고.. 그흔한 예능하나도 못나왔음.. 푸쉬할 의지 자체가 있는지가 의문임
딱봐도 책임 면피용 맞음.. 선곡도 다분히 의도적이고 개색들
초반 부터 꼬였어 지금 다시 활동해봐야 의미 없음 이번에 내세운게 레인보우만의 이미지 만들기였는데 실패했지 여기서 컨셉변화 시키면 또 우왕좌왕 마하 에이 에서 텔미 컨셉으로 또바꾸는셈
음방 한번 할때마다 몇백씩 깨진다 아니다 싶음 빨리 접는게 낫다
소속사가 자선단체도 아니고 뭘 더 얻겠다고 밑 빠진 독에 물을 계속 붓나? 그 성적에 계속 활동하면 본인들만 더 처참하고 굴욕적이지
소속사가 자선단체는 아니지.. 근데 데습이 렌보를 내놓고 수익을 올리려고 어떤 노력을 했냐는거야
블랙스완으로 반응이 좋지 못하면 후속곡이든 리팩이든 활동 시켰어야지 그게 맞는거고
그리고 어느 그룹이든 음원이랑 음반으로 수익 못냄 남돌은 몰라도 걸그룹은 수익원이 행사임 아무리 잘나가는 그룹도 활동기간엔 적자임
경기를 못해서 욕먹어도 끝까지 뛰고 욕먹는 게 낫지 전반만 뛰고 교체되면 그게 더 굴욕이라고 생각함.. 데습은 7년차 아이돌을 그런 취급한 거고
그리고 그렇게 교체한 것도 이기려고 그런 게 아니라고 보여지니까 더 화가 나는 거고..
솔직히 뭐라고 평가를 못하겠음...감정적으로 생각하면 속상해서. 경영진의 마인드로 생각하려고해봐도 납득이 잘 안됨. 이건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의 마인드가 아님...
이게 문제가 여러가지가 섞였음 부르는 사람이 납득 못하는데 듣는 사람은 납득하겠음? 타이틀곡은 어짜피 버려져야 했는데 홍보할때 렌보만의 색깔이 어쩌고 하는 바람에 이상한 색이 되버리는데 이걸 끝까지 대중들에게 렌보 고유색 이라고 밀어부칠 수도 없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