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조심할 게 없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사람들이 '너, 연예인 하려면 말과 행동 조심해야 해' 하는데 JYP에선 조심하면 안 된다. 언젠가 걸린다. 조심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되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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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욕불유구[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를 어기지 않았다. 공자가 나이 70에 이르렀다는 경지를 나타낸 말로, 70세를 종심이라고 함


지가 공자보다 낫네.  언플하는 것 보면 가관도 아닌 놈이 입만 살아서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