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여지껏 살면서 느낀건데..
무엇인가를 할때 취미로 하지 않고 직업으로 선택한거라면 결국 그 목표는 성공임
더군다나 대다수 아이돌들이 그렇듯 긴 시간을 연습생 생활을 함면서 그 성공이란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려온걸텐데
대형기획사 소속이면 그 성공이란 목표에 중소기획사보다 수백미터 앞에서 출발할수 있는거고말야..
1년에 2~3번 나오면 더 좋겠지만 중소기획사 그룹들이 1년에 3~4번 나와도 정작 음방 제대로 설수 없고
피토하게 열심히 해도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는거 생각하면 1년에 1번 나와도 팬들 환호속에 그리고 화려한 무대위에서 활동하는게
훨씬 행복하겠지..
아무리 화려하게 포장해도 결국 중요한건 저 바닥은 철저하게 경제논리로 움직이는 곳이니까..
어딘들 안그러겠나 ㅋㅋ 실력이라도 있으면서 하면 다행이고 겉포장으로 과대포장만 하지 않으면 참고 본다
일반적으로는 동감, 단 함수같은 예외 사례도 있음
단순히 앞선 출발선 vs 자주 활동하기 라면 백번 전자가 더 행복하지.. 그런데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닌것 같음. 꼭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압박 같은것도 더 커서 다른 그룹은 1위 후보에만 올라도 칭찬받는데 함수는 1위 못한다고 한소리 듣기도 했고.. 성공해서도 직업 특성상 더 높이 오르면 멘탈이 공격 받을일도 더욱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