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 + 인터뷰 + 콘섩 홍보 비슷한 아프리카였는데

에일리측에서 홍보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을테니

최군은 어찌 보면 계약에 의해 단발성으로 일하는 알바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뷰어 혹은 홍보를 하는 사람이라고는 보기 힘들 정도로 너무 준비가 안되있단 느낌을 줬었음

내가 에일리의 팬이기에 알 수 있는 디테일한 사실들은 제쳐두더라도

인터뷰의 대상 혹은 홍보의 대상

아니 뭐가 됐든

함께 방송하게 된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인지 정도는 알고 나왔어야 하는게 도리가 아닌가

상대방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는 느낌을 줄 정도로 '막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게 스타일이고 방식이라면

나는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니 앞으로 절대 볼 일 없을듯 하며

하나 바람이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 최군 방송 안나왔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