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덕후랑 소속사랑은 절대로 친해질수 없는 사이인데아무리 잘하는 소속사라도 덕후들이 볼때는 결점 투성이고 결국 까게되니까 마지막엔 소속사는 끔찍하게 싫은데 내가 빠는 그룹땜에 참게되고말야근데 소속사 쉴드라니 ㄷㄷㄷ
옛날에 티에스랑 드림티 엄청 칭찬하던때도 있었는데 ㅋㅋㅋ
셋째줄을 보니 맘속으론 눈물이 주르륵ㅠ
티에스랑 드림티 칭찬하는건 라이트하게 빨아서 그래 나도 그때 그 두 기획사 칭찬함
티에스 드림티는 예에에에엣날에 기획력을 드러내기도 전 평판-EXID
드림티는 생존 자체에 의의를...-EXID
씻타가 나혼자 러빙유 테크 타고있을때 씻갤러들 소속사 겁나깠음 밖에서 보기엔 완벽한 스타쉽이었는데도 그만큼 덕후란 존재는 내가수를 위해서라 한없이 부족하다 느끼는 존재임
스타쉽은 ㄷㄷ 뻘짓 안하는 기획사가 어딨겠냐만 스타쉽은 씨스타 키우고 돌리는 거 하나는 끝내줌-EXID
그럼에도 의상 리얼리티 이런걸로 까게 되더라.. 그게 덕후여ㅋ
러빙유를 왜 까지?? 존좋아닌다
깔 거 많지. 난 보라 노란머리 염색한 거 싫음 ㅜㅜ-EXID
러빙유를 깐다는 말은없는디?
나혼자 러빙유로 ㅎㄷㄷ할때도 덕후들은 부족한걸 찾아내고 스타쉽을 깟다는 이야기임
나도.. 보라는 흑보라가 진리임
아~ 잘해도 깔걸 찾아서 깐단 얘기군
일부러 깔껄 찾는건 아님.. 눈에 보일뿐ㅡㅡ
팬들 입장에선 그럴 수 이씅ㅁ ㅋㅋㅋㅋ